김재중 "前 여친, 누나들에게 소개했다가 후회" 왜? [편스토랑] 작성일 04-1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RlM26F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dfe57db0182f96db374e0170a7b01f0e594cbab464b039f9efbec2d0568d5" dmcf-pid="03uoUXFO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160251200mxem.jpg" data-org-width="640" dmcf-mid="tQlXgMiB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160251200mx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79bb3a3e6639a026b4d227cd30829cd02f57204af1183e6456e41dfbf13bca" dmcf-pid="p07guZ3Im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김재중이 남보라 막냇동생에게 크게 공감한다.</p> <p contents-hash="f4e027273b1170848716d42c7dcd2ba107d9ad17ca7188d3b4868bec72df901a" dmcf-pid="Upza750CD7"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20살 차이 나는 13번 막냇동생을 위해 꿀맛 요리를 한다. 이 과정에서 막냇동생을 향한 큰 누나 남보라의 남다른 애정이 공개되는데, 이때 또 다른 대가족 막둥이 김재중이 한숨을 쉬며 씁쓸한 과거 기억을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88ff7c4d0a8190c095182ebc7c3027f6fe63a8384e8f477899023abfb05ad9c" dmcf-pid="uUqNz1phru"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20살 차이, 막냇동생 13번 영일이를 신혼집에 초대했다. 남보라는 동생을 위해 직접 프라이드 반, 양념 반 치킨을 튀겼다. 남보라는 “식구가 많아서 배달 치킨을 먹으려면 너무 비싸다. 어릴 때부터 직접 치킨을 튀겨 먹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남보라는 파는 맛 못지않은 반반 치킨을 완성해 군침을 유발했다. 그야말로 치킨 달인의 모습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f47d808e78232a83d2a5c8e77bf84d64550c886a54bc6d78ee712042167031" dmcf-pid="7uBjqtUl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160252472pzbs.jpg" data-org-width="640" dmcf-mid="FDFdtyXD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160252472pz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a34016172c60e80ed92b1c5d0f6dd21fd3ce157fc5c39bce0766e537504792" dmcf-pid="z7bABFuSrp" dmcf-ptype="general">잠시 후 기다리던 13번 동생 영일이가 도착했다. 남보라는 엄마처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며 이런 저런 질문들을 쏟아냈다. 남보라는 "영일이는 제가 많이 키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남보라가 “누나가 소원이 하나 있다. 여자친구 생기면 같이 만나게 해 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13번 동생 영일이는 순간 동공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5b2a6c74ab9482cdc0903e07caddd04a8cf700b811c2cb4b77007a8af3b38089" dmcf-pid="qzKcb37vE0" dmcf-ptype="general">한편 VCR을 그 누구보다 집중해서 보던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이 흥분하며 “저희 집안이랑 똑같다”라고 외쳐 웃음을 줬다. 누나만 8명인 김재중이 누나들에게 늘 듣는 질문인 것. 앞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누나는 학창 시절 김재중에게 관심을 갖는 여학생이 있으면 자신이 먼저 확인을 했다고 털어놔 큰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4d9e9e18dcf952466d87a74df6e0da43ce29f2c5d4fb091962ac109e4488699b" dmcf-pid="Bq9kK0zTr3" dmcf-ptype="general">이에 남보라는 반대로 김재중의 누나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여자는 여자가 봐야 한다”라며 동생의 여자친구를 보고 싶은 누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어필해 두 사람의 설전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53bf1f4d6698f514d75f2e8a00ea3beaf6f02a45a16fa8944e0f06ef7c9db9b" dmcf-pid="bwOzsjDxsF"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중은 “과거 그 말에 속아서 (여자친구를) 누나들에게 소개한 적이 있다”라며 그로 인해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영일아. 넌 그렇게 하지 마!”라고 소리쳐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fc03d635f8639b652f50abc9a984d04cc4f03a47eeefda6f3d3efeade1db465" dmcf-pid="KrIqOAwMOt" dmcf-ptype="general">과연 김재중이 떠올린 씁쓸한 추억은 무엇이었을지,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나만 8명' 김재중 "여자친구 소개했다가…" 후회막심 (편스토랑) 04-11 다음 보육원 탈출한 11살 소년 살린, 프랑스판 '어른 김장하'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