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알파걸’ 제연 변호사였다‥반전에 男 떨떠름 “위축감 느껴”(하트페어링) 작성일 04-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I6sjDx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a6b253d047ce082b4967e845d935032dd4e3f2bedcd15eb65b97992d7eee92" dmcf-pid="37CPOAwM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63400318qlaa.jpg" data-org-width="650" dmcf-mid="11hQIcrR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63400318ql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3beb2957b6220290e8aeaef031e4434521e8f1e0d538d23e6132ed5d8b430f" dmcf-pid="0zhQIcrR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63400520azcs.jpg" data-org-width="650" dmcf-mid="toCPOAwM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63400520az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pqlxCkmeW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4decc314118c9123f93c8678e9784f710b3e2338f85408fd096b6212c9ebaf4" dmcf-pid="UBSMhEsdhj" dmcf-ptype="general">'하트페어링' 입주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되자 후폭풍이 벌어진다.</p> <p contents-hash="29d1520b1c4afd4c3eee029696741f2dc07827a1c2b65c8c1491582cb06728a7" dmcf-pid="ubvRlDOJCN"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페어링’ 5회에서는 ‘서울 페어링하우스’에서 제2막을 시작하게 된 입주자 8인 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창환-채은-하늘이 나이와 직업을 공개하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0f92920667352df38bb69f9ce9ccc892ced6ef2bbe34fc702493356c4939f5b" dmcf-pid="76ZgHhyjSa" dmcf-ptype="general">이날 제연이 자신의 정보공개를 시작하자, 나머지 입주자들은 “대학생일 것 같다”는 대세 의견을 비롯해 “기상캐스터?”라는 추측을 내놓는다. 직후 제연은 자신을 “변호사”라고 소개하는데, 모두가 깜짝 놀라는 분위기 속 제연과 삼각 러브라인을 형성 중이었던 우재와 지민은 다소 떨떠름한 반응을 내비쳐 5MC 윤종신-이청아-최시원-미미-박지선 교수를 깜짝 놀라게 한다. 급기야 이들 중 한 명은 제연의 직업에 대한 첫 반응으로, “어쩌다가…?”라는 멘트를 날려 난감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2b28038e965396cb38317fb221ee501e109e435a72e70aa0406b0f742a0799b" dmcf-pid="zP5aXlWAWg" dmcf-ptype="general">이들의 실시간 표정 변화를 지켜보던 5MC는 “우재-지민 둘 다 표정이 너무 어두워졌어, 마냥 좋지만은 않은 것 같다”며 걱정을 보인다. 이에 윤종신은 “제연 같은 ‘알파걸’에게 일종의 위축감을 느끼는 것 같다. 과연 내가 ‘알파걸’ 스펙에 맞는 남자일지 복잡한 심경일 것”이라며 두 남자의 심리를 대변한다. 반면 박지선 교수는 “‘어쩌다가’라는 첫 반응에서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온다”고 꼬집기도. 이와 함께 윤종신은 ‘변호사’인 제연과 ‘화가’인 우재의 직업에 관해 “상대에 대한 정보가 없었던 이탈리아에서는 두 사람의 결이 무척 잘 맞았지만, 일적으로는 감성과 필드가 전혀 다르다”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의문부호를 제기하기도 한다. 과연 제연의 정보공개 이후,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0e1ecd47da07bb30f76d6240e0a342998ba03833e2824112a6f8300e7348e8c4" dmcf-pid="qQ1NZSYcC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원과 확신의 쌍방 러브라인을 형성 중이었던 창환은 지원의 정보공개 직후 “오늘 퇴소해야 할 것 같다”고 폭탄 발언해 또 다른 충격을 안긴다. 심란함을 감추지 못하는 창환의 모습에 이청아는 “창환의 마음이 너무 아플 것 같다”며 대리 공감하고, 최시원은 “화면으로도 심란한 마음이 느껴져서 슬프다”고 말을 잇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Bxtj5vGkl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MFA1THET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어미닛, 필리핀 홀렸다…방송·라디오→팬미팅까지 04-11 다음 손담비♥이규혁, 오늘(11일)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