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모친상 심경 "슬프지만 살아야 해, 외동딸이고 각별했다" 작성일 04-1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RdIcrR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efb56954f9ce55eb3e798f837ec3ff357a1cea17540816d82fceb89f3e995" dmcf-pid="HcdihEsd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Chosun/20250411165419101cmod.jpg" data-org-width="540" dmcf-mid="ygBKgMiB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Chosun/20250411165419101cm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f30c8ce7350ad0a7172abbaeb1998b0f9e5b281e1484d084a3ce1d167f129d" dmcf-pid="XkJnlDOJz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지난해 어머니를 떠나보낸 후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dc1ec26cf1ab1860e0eb606859ccc211f3cfcc48ca1027b20590e374f5f84a6" dmcf-pid="ZEiLSwIi0j" dmcf-ptype="general">11일 함은정의 채널 '함은정'에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언니'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12553b3b7346128e0b7ded8b1219b5eb26b73f05dff8c091bdc611a95981bf8" dmcf-pid="5AeJCkme7N"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일일드라마를 출연하면 어르신들이 더 많이 알아보시겠다"라는 말에 "어른들은 제 연기를 쭈욱 지켜보셨다. 제 연기 성장을 아는 분들이라 그런 분들께 인정받는 게 제일 어렵다. 어머니들에게 인정받는 게 지금 목표"라며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eb968d86486ed26e88ec09874e21deb08b6aa87fca94f31dab0d99ad9ed0aaf" dmcf-pid="1cdihEsdFa"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난 어머니도 언급했다. 함은정은 "어머니 일이 있고 나서 솔직히 유튜브 촬영을 못할 줄 알았다"라는 말에 "그 얘기를 많이들 하더라. 드라마를 하는 배우들도 그 말을 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한 달 지나 배우들을 만난 거였는데 처음에 걱정했다고 하더라"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함은정은 외동에 어머니와 각별한 관계였으며 함께 콘텐츠를 찍을 계획도 있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85fac7d5956dc0d51204d66e0c1c6f129cbf79b8d2a024a010d7b331f2574" dmcf-pid="tkJnlDOJ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Chosun/20250411165419327jvxi.jpg" data-org-width="1097" dmcf-mid="WjX58q2X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Chosun/20250411165419327jv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6dee08a3c816b7361234bae1bda454bb474c4b0958d35c1770ec0290b9719b" dmcf-pid="FEiLSwIiUo" dmcf-ptype="general"> 함은정은 "베트남에서 예능 촬영 중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대부분 그런 일이 있으면 빨리 비행기를 잡아달라고 할 거다. 나도 속으로는 그러고 싶었지만 제작진에게 '한국에서 해야될 일을 알려주시면 마무리 짓겠다'라고 말한 후 비행기를 탔다. 같은 일을 겪은 사람들에게 얘기를 들어보면 똑같다. 일은 일이고 어머니 일은 어머니 일이다. 일도 하고 친구들도 똑같이 만나니까 오히려 안정감이 있다. 살려고 노력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b710b4e58ad7e826d71e526528f21e75b3d79412c6365980b96ea9b08cdfa0" dmcf-pid="3YsIpHtszL" dmcf-ptype="general">이어 "슬픔이 올 때는 서퍼가 된다. 하지만 잠깐 슬퍼하다 내려오면 되는 거다. 슬픔은 계속 올 테지만 그거대로 해결하면 되고 삶을 살아야 하니까... 불현듯 오는 슬픔은 잘 받아들이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8745bbbe9d9382d664dc4abfa5f9b627d1995385161e62f18019deb41d4b3d" dmcf-pid="0GOCUXFOUn" dmcf-ptype="general">한편 함은정은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KBS2 드라마 '여왕의 집'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f29e7545bf478666900c1d937f3c23d85da7cab5e8325e6232c3389593066ca5" dmcf-pid="pHIhuZ3I7i"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유준·박지후·이승협 '사계의 봄', SBS 수요극 편성…5월 6일 첫방 04-11 다음 손담비 출산 과정, 5월 방송…전국민 강제 공동육아 시작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