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더보이즈 선우 에어팟 논란에 “혼나야겠네” 일침 작성일 04-1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WPSwIi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bfac4b5c5e8d2308b2fbe6cdf7f0e7b7fdf23065505bb313b59767185c94ff" dmcf-pid="28YQvrCn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IST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bntnews/20250411174303686kxss.jpg" data-org-width="680" dmcf-mid="Kz3L5vGk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bntnews/20250411174303686kx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IST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5b3f18e6980f61b2eb92d855fcacafa892a31d2798e32c928499cf449516da" dmcf-pid="V6GxTmhLMI" dmcf-ptype="general"> <br>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더보이즈 선우 에어팟 영상에 댓글을 달아 화제다. </div> <p contents-hash="cc9e017533ba02bfbc7ebc7271ae382d1a804bd65687f14665046d54b902ad26" dmcf-pid="fUrzknNfLO"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돌은 소리 지르고 헐레벌떡 경호원’이러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p> <p contents-hash="89b6949b748a88f0dfe47d9158e01ebb2ea0ea8de3891287ebfd71e57b86c879" dmcf-pid="4umqELj4es"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스케줄을 마치고 이동 중 에어팟을 떨어뜨리는 장면이 담겼다. 선우는 “내 에어팟!”이라고 외쳤고, 이를 본 경호원이 빠르게 달려가 에어팟을 주워 건넸다. 그러나 선우는 한 손으로 에어팟을 받으며 감사 인사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인성 논란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8fb4f6082cf05c19b19bde578c0c4063a06665b1578cea7ca9b76a01142a26d9" dmcf-pid="87sBDoA8dm" dmcf-ptype="general">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본인이 떨어뜨린 걸 왜 경호원이 주워야 하냐”, “카메라가 있는데도 저런다고?”, “고맙다는 인사도 없네” 등 그의 행동을 지적했고, 나나는 “혼나야겠네요”라고 직접 댓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f5cf6617e20be6a726b05a221da3ce51ccb410c568fc5853544821b50de9008" dmcf-pid="6zObwgc6Rr" dmcf-ptype="general">논란이 거세지자 선우는 지난 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해명에 나섰다. 선우는 “다들 에어팟 얘기를 해서 영상을 찾아봤다. 근데 진짜 인사도 안 하고 예의 없게 받기만 하는 걸로 보인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62d828ca56a613f5d137393c87959664cfd956273c68b89fbecd9eb46393cae7" dmcf-pid="PqIKrakPiw"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팬분이 뭐라고 소리를 치셨다. 난 뭐가 떨어졌는지도 모르는 상태여서 어리둥절하게 있다가 에어팟인 걸 알았다. 그래서 눈으로 찾다가 주워주신 에어팟을 받았다. 내가 고개를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었다”면서 “언제까지 내가 다 해명할 수 없지만 그렇게 보이게 만든 내 잘못도 있다. 이제 이런 억울한 얘기가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9059ffcad3669ab979b39d5d2217c3f2056b06f129dfd516b8aa19b0f531184" dmcf-pid="QBC9mNEQnD"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모태 '뼈말라' 맞네…"잘난 게 죄니" 04-11 다음 '뮤뱅' 윤서령, '슬픈 가야금' 무대로 뽐낸 퍼포먼스 능력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