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진 킹컵 파이널스, 11월에서 9월로 일정 조정. 같은 주 코리아오픈 악영향 작성일 04-11 108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4/11/0000010789_001_20250411175106708.jpg" alt="" /></span><br><br></div>ITF는 여자 테니스 국가별 대항전인 '빌리 진 킹컵'을 당초 중국 선전에서 11월 개최 예정이었던 것을 9월 16일에서 21일까지로 변경해 진행한다고 발표했다.<br><br>ITF는 아시아에서 열리는 WTA투어의 시작에 맞춰 조정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이 주에는 현재 WTA투어 500 코리아오픈(서울/9월 15~21일/올림픽코트)이 잡혀 있다. 따라서 파이널스에 나가야 하는 톱스타들이 코리아오픈을 외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br><br>파이널스 조추첨은 5월 12일에 열리며, 플레이오프는 11월 10일 주간에 개최된다고 밝혔다.<br><br>1963년 페더레이션컵으로 시작하여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는 여자 국가대항전은 남자의 데이비스컵과 함께 올해부터 새 포맷을 채택하고 있다.<br><br>이에 따라 올해는 4월 예선 라운드를 홈&어웨이 방식에서 18개국이 3팀으로 구성된 6개 그룹(개최지는 출전국에서 선택)으로 나눠 단식 2경기+복식 1경기로 변경하여 열린다. 2026년 이후는 홈&어웨이 방식으로 각 그룹의 승자와 전년의 우승국&개최국이 16강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4/11/0000010789_002_20250411175106756.jpg" alt="" /></span><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넥슨 ‘카잔’, 이용자 도전 횟수만 5400만회 이상…고난도 액션 ‘인기’ 04-11 다음 박예서, 4시간 접전 승부 끝에 여자 단식 준결승 진출 [ITF 안동 주니어(J60)]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