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위상 높일 것”…엔하이픈, ‘꿈의 무대’ 코첼라 출격 작성일 04-11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6YIeLKMZ"> <p contents-hash="745234ad2c9334fea4a0b791557a2f0cff32fd160f5b6670a851b494a25aa5b3" dmcf-pid="0qPGCdo9dX"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이 ‘꿈의 무대’를 앞두고 있다. 매년 약 30만 명이 참여하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이 이들 무대다.</p> <p contents-hash="caeaa8d634ab47180dc76f00979b537f9e8c0a238c413677ab33b1a0fca600f9" dmcf-pid="pBQHhJg2JH"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오는 12일(이하 현지시간)과 19일 출격한다. 두 차례 모두, 페스티벌 기간 중 가장 핫한 토요일 공연 일정. ‘코첼라 2025’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K-팝 보이그룹이자 ‘퍼포먼스 킹’ 등극에 도전하는 이들 무대에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42e4c0d6ba05c022d14a36d31850955ffc11ab3bb9f884a655bf2c2c04002cb" dmcf-pid="UbxXliaVLG" dmcf-ptype="general">11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압도적 무대 장악력과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로 몰입감 있는 공연을 선사, K-팝 위상을 높이겠다는 각오다. 멤버들은 관객의 흥을 돋우는 세트 리스트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퍼포먼스 구성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공연 강자’로 불리는 이들이 만들어낼 열광적인 현장 분위기가 기대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8559ede10ea0dc9e85471cae6e24f0e6521655bf895e915dbaad4b47c1517" dmcf-pid="uKMZSnNf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이 ‘꿈의 무대’를 앞두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ksports/20250411175733598phrb.jpg" data-org-width="500" dmcf-mid="FUUwgbf5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ksports/20250411175733598ph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이 ‘꿈의 무대’를 앞두고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a00f216482e4f040499d69165e20fb9d5aaea3e5375a72ec336bf19cd72c81" dmcf-pid="79R5vLj4eW" dmcf-ptype="general"> 엔하이픈은 앞서 ‘서머소닉’(SUMMER SONIC), ‘록 인 재팬 페스티벌’(ROCK IN JAPAN FESTIVAL) 등 대규모 축제 현장에서 자신들의 진면목을 증명한 바 있다. 아이돌 그룹 면모뿐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 화려한 기타 연주 실력까지 뽐내며 풍성한 록 사운드를 완성하는 등 파워풀한 에너지로 관객들을 매료했다. </div> <p contents-hash="fcc5081f5777af92f41d774f7f5a18c14890039b3670bf7b2d5c031f7ec96f78" dmcf-pid="z2e1ToA8ny" dmcf-ptype="general">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 독창적 서사를 바탕으로 한 관객과의 깊은 유대감이 이들 공연의 특징이다. 주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야외 무대의 특수성도 이미 다수의 스타디움 공연 경험을 지닌 엔하이픈에겐 자신감을 더하는 요소다.</p> <p contents-hash="081f5a2eb59f0d52677279ec6235b9c960e13cc77dbaa9115e14885120297965" dmcf-pid="qVdtygc6dT" dmcf-ptype="general">‘코첼라’ 데뷔는 엔하이픈 음악 여정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코첼라’ 입성은 그 자체로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지도와 영향력의 크기를 방증한다. 뮤지션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 또한 현장을 찾는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등 문화를 선도하는 트렌드세터로서 존재감을 발휘할 기회로도 여겨진다.</p> <p contents-hash="b8cf8ff87a0338cbe9f0854cd3163f5f2a69dc921a3c9a2f1b29c79892e4decb" dmcf-pid="B8n0GjDxdv" dmcf-ptype="general">그동안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 엔하이픈은 지난해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며 미국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엔하이픈은 정규 2집 ‘ROMANCE : UNTOLD’로 미국 ‘빌보드 200’ 자체 최고 순위(2위)를 경신하는 기쁨을 맛봤다. 또한 국제음반산업협회 연말 결산 차트를 비롯한 루미네이트 연간 보고서에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등과 어깨를 견주었다.</p> <p contents-hash="4620ce7d0d3a9762027e4d54c395e5f2053b5bd98677c112196b7da6acf79684" dmcf-pid="b6LpHAwMJS" dmcf-ptype="general">한국, 일본을 넘어 주류 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진 엔하이픈이 이번 ‘코첼라’에서 어떤 무대로 전 세계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그 순간이 기다려진다. 엔하이픈의 ‘코첼라’ 데뷔 무대는 12일과 19일 오후 8시 35분 사하라(Sahara) 스테이지에서 치러진다. 한국시간으로는 13일과 20일 오후 12시 35분이며, 이 공연은 ‘코첼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3434420cc5d22e44ffb76dbedf94713e41d3c5e3158f2a3f633d7a7df362fe2b" dmcf-pid="KPoUXcrRel"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9QguZkmeJh"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D-11’ VVS, 리더 브리트니 공개…‘궁극의 비주얼’ 04-11 다음 넥슨 ‘카잔’, 이용자 도전 횟수만 5400만회 이상…고난도 액션 ‘인기’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