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하루 또 하루’ 스크린 컴백 “주변 어려운 이들 떠올라 가슴 먹먹” 작성일 04-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ZCwPe7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98553a06aad94651253ad0ca001e12d02db391ffb99c2c28e00db28522b8ba" dmcf-pid="zk5hrQdz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영. 사진제공=웰메이드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eouleconomy/20250411180537991bdfe.jpg" data-org-width="600" dmcf-mid="uACjnz9H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eouleconomy/20250411180537991bd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영. 사진제공=웰메이드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4ba6825a39dff3dfcfe083805a756e444464357853b5296061a9fc31ec69e0" dmcf-pid="qE1lmxJqhP"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배우 현영의 스크린 컴백이 확정됐다.</p> </div> <p contents-hash="2a1bf149cdc071438cf1a3a1bf2829f25a8fc94c538f0ab1deaec61ebc894411" dmcf-pid="BDtSsMiBh6" dmcf-ptype="general">현영과 김지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하루 또 하루’(감독 박용기)는 8일 CGV 용산에서 VIP 시사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d954d0ffd1e4b8515087fd540d6ddb1ae50ae3273e8cd266f21969a91d903a1c" dmcf-pid="bwFvORnbl8" dmcf-ptype="general">‘하루 또 하루’는 성실하게 살아온 한 가족의 가장이 가장 친한 친구로부터 사기를 당해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으며 무너져 가는 가족들이 하루 하루를 힘겹게 버텨내며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이 감동 서사를 그린다.</p> <p contents-hash="1e01b7159b0922864918a2beb55e15928944be2edf3b190126deac8ebcf61618" dmcf-pid="Kr3TIeLKl4" dmcf-ptype="general">배우이자 연단극단의 대표 박용기가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을 맡아 “사기를 치는 사람들에게 이런 피해자가 있다며 한 인간이 망가지고 가족이 파탄 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작품 기획과 취지를 전했다. 박 감독은 “특히 현영 배우가 이런 연기를? 이런 얼굴이? 라는 것을 영화를 보면 깨닫게 될 것”이라고 밝혀 현영의 극중 연기에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6b85d03dc4eba4610bf1a8e87567c53283b1cb219eebb8adf29e774ee648c85" dmcf-pid="9m0yCdo9Tf" dmcf-ptype="general">현영은 수산물 사업을 성실하게 해 온 남편 유현우(김지완 분)가 한순간에 무너지지만 그를 대신해 악착같이 가족을 지켜내는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한유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1560fa7b3a76fabc121c103f055a1700150e4966044638e96d3c253993fe45a" dmcf-pid="2spWhJg2hV" dmcf-ptype="general">현영은 ‘하루 또 하루’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배역을 위해 계속해서 연기 공부를 해온 만큼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고 “사실 촬영이 끝나고 한동안 한유리의 캐릭터에 갇혀 지낼 정도로 이번 연기에 대한 몰입도는 그 어느 작품보다 강했던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2a07f31d3aa395052708b06fb993f3e0cb4ef7322f121b1f17e1ad8e8546099" dmcf-pid="VtxBpOSgT2"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촬영 기간동안 저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어려움이 닥쳤을 때가 떠올라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한 기분이 들 때가 많았다”며 “한 순간에 경제가 무너진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극중 현실에 실제 두 아이의 엄마로서 감정이 이입돼 연기 몰입을 할 수 있었다”고 촬영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p> <div contents-hash="9239c50292ec3cec7a8e5d71ad360ba02f9e1b591e7c02b4d3c2b4fe0374dde2" dmcf-pid="fFMbUIvaW9" dmcf-ptype="general"> <p>오랜 기간 동안 오랜 기간 동안 불우 이웃을 위한 기부 및 선행 활동을 펼쳐 ‘엔젤맘’으로 불리는 현영이 극중 가족애를 몸소 나타내는 한유리 캐릭터와 교차돼 신작 ‘하루 또 하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7일 개봉.</p>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거 반성+후회” 마약 투약 남태현 가요계 복귀, ‘K팝 위크 인 홍대’ 참여 04-11 다음 영범이 파혼 아픔 쇠질로 풀었나…이준영, '24시 헬스클럽' 관장님 대변신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