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박주영, KLPGA 투어 iM금융오픈 2R 공동 선두 작성일 04-11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1/0001248580_001_2025041118240787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방신실</strong></span></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시즌 3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라운드에서 방신실, 박주영 선수가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방신실은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해 박주영과 함께 2타 차 공동 선두를 이뤘습니다.<br> <br> 정규 투어 3년 차로 데뷔 시즌이던 2023년에 2승을 올린 방신실은 통산 3승에 도전합니다.<br> <br> 첫날 단독 선두였던 박주영은 3타를 줄여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br> <br> 2010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개인 통산 279번째 대회였던 2023년 10월 대보 하우스디 오픈에서 감격의 첫 승을 거뒀던 박주영은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립니다.<br> <br> 최가빈이 합계 8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2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고, 리슈잉이 합계 7언더파 단독 4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지난주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우승자인 이예원은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공동 6위로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습니다.<br> <br> 지난달 시즌 개막전 챔피언인 박보겸은 3타를 잃어 합계 2오버파로 컷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br> <br> 이번에 KLPGA 투어에 새롭게 선보인 iM금융오픈은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렸고, 오는 일요일(13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1시간 채 안돼 접수 마감' 로드 투 유엠비 시즌2 개최...13일 64강 토너먼트 진행 04-11 다음 박보검, 군대서 '넘사벽' 에이스로 활약…"양관식 그 자체"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