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모친상 심경 고백 "슬픔 오겠지만…잘 받아들여야" 작성일 04-11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96qSYc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3e71fbd3e7a54a39f4a5022cdc49be306b79855c0f994c54ae330a0d98ddf4" dmcf-pid="bf2PBvGk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함은정. 출처| 함은정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tvnews/20250411182615883rghd.jpg" data-org-width="900" dmcf-mid="qXY1vLj4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tvnews/20250411182615883rg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함은정. 출처| 함은정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0bb85f6f849827c7c2c8350177b826b4e72f76ebec41ef77823466a59e9127" dmcf-pid="K4VQbTHEl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함은정이 모친상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5d953f7135f4daca5d526d14c38481c3f19ab0fcf497b58ce74da8f639a39e5" dmcf-pid="98fxKyXDhG" dmcf-ptype="general">10일 함은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언니| 함은정 EP.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20cef0857de7661e4075bafe1fed760adf6d98a56308963e2cc519283c4c063" dmcf-pid="264M9WZwhY"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함은정은 일일드라마 출연 후 알아보는 어르신들이 더 많아졌겠다는 질문에 "어른들은 제 연기를 쭉 지켜보셨다. 제 연기 성장을 아는 분들이라 그 분들께 인정받는 게 제일 어렵다. 어머니들에게 인정받는 게 목표"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d5da9bec954247e21c6f52cac731e66c6676c51c75197ab45abf5e014c6a637" dmcf-pid="VP8R2Y5rTW" dmcf-ptype="general">이어 함은정은 "어머니 일 있고서 유튜브 못할 줄 알았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그 이야기 많이 하더라. 드라마 배우들도 드라마 안할 줄 알았다고 했다. 한달 지나고 바로 드라마 팀을 만났다"고 모친상 후 드라마에 복귀했던 때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db9b059402dd255f2edcf2d95e1a58ed3b3ff7b36ae18bd8cbfbcaac657cbec" dmcf-pid="fQ6eVG1mv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제작진은 "외동이고 어머니랑 너무 친했고 같이 콘텐츠 찍자고 기획하고 있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4ff7210d12a71ad73ad3fb27203d881fc5637a93e62df67b7f152e89f601c0e1" dmcf-pid="4nJaM37vhT" dmcf-ptype="general">이에 함은정은 고개를 끄덕이며 "베트남에서 예능 촬영하다가 그 일이 있었다. 대부분 이런 일이 있으면 '어떻게, 저 비행기 빨리 잡아주세요' 이래야 한다. 속으로는 그러고 싶었다. 근데 처음 겪는 일이니까 '일을 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 끝나고 한국에서 할 거 만들어주시면 마무리 짓겠다'고 하고 비행기를 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c6ddc65855e8bb6cc87d9a01698fbb206b4f82acdc19a5cc87a3dd074c2159" dmcf-pid="8LiNR0zThv" dmcf-ptype="general">그는 "오히려 같은 일 곁은 사람 이야기를 들으면 똑같다. 일은 일이고 이건 이거다"라며 "슬픔이 오면 서퍼가 되는 거다. 잠깐 올라탔다가내려오면 된다. 그러다 불현듯 오는 건 잘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담담한 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4c0c3d46f431c113fd61d4f68a3dd5e44c06548701eda8c874f797be13d4765" dmcf-pid="6onjepqyWS" dmcf-ptype="general">앞서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모친상을 당했으며, '2024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후 모친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PgLAdUBWv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박봄, 메이크업+필터도 투 머치 그 자체 '난해하네' [MD★스타] 04-11 다음 '65kg' 유재석, 지예은보다 말랐네…비교되는 마른 몸 (런닝맨)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