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곡 ‘마법의 양탄자’ 부른 가와사키 타카야, 신보 ‘曖昧Blue’들고 日 전국 투어 나선다 작성일 04-11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siepqy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743e3348a6898716dde39eda802ce08e7f363de7502fbd17b93ba40d420c5" dmcf-pid="GBOndUBW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호캐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khan/20250411192708095bhjq.jpg" data-org-width="800" dmcf-mid="WeGDcfQ0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khan/20250411192708095bh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호캐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17d4d69474640e39cf07b01886d78945d893ae158bbe301bcc0f1eadf9ab8d" dmcf-pid="HbILJubYuJ" dmcf-ptype="general"><br><br>일본 싱어송라이터 가와사키 타카야가 8월부터 일본 현지 전국 투어를 확정했다.<br><br>가와사키 타카야는 오는 8월부터 일본 전국 13개 도시에서 대규모 홀 투어 ‘가와사키 타카야 Hall Tour 2025 아직 꿈속’을 개최한다.<br><br>투어는 5월 16일, 그의 서른 번째 생일에 맞춰 발매되는 네 번째 정규 앨범 ‘曖昧Blue’를 기념하는 전국 투어로, 약 2년 만의 단독 공연이다.<br><br>도쿄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 주요 도시의 대표적인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투어는 글로벌 팬들을 위한 온라인 예매 플랫폼 ‘마호캐스트(Mahocast)’를 통해 한국 팬들도 직접 예매가 가능해 기대를 모은다.<br><br>첫 공연은 8월 22일 도쿄 국제 포럼・홀 A에서 개최되며, 이어 9월 5일 오사카 그랑큐브, 9월 28일 후쿠오카 선 팰리스 등으로 이어진다. 모든 공연은 마호캐스트를 통해 좌석을 선착순 예매할 수 있으며, 한국어 안내와 해외 결제 시스템이 마련돼 있어 국내 팬들도 손쉽게 티켓을 확보할 수 있다.<br><br>가와사키 타카야는 지난 2020년 자작곡 ‘마법의 양탄자’를 SNS에 공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독특한 허스키 보이스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단숨에 주목받은 그는 해당 곡으로 누적 스트리밍 수 4억 회를 돌파하며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후에도 자작곡 중심의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br><br>2023년에는 영화 ‘마녀의 향수’, NHK 드라마 ‘칭찬하는 사람, 칭찬받는 사람’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약했으며, 오는 6월 14일에는 워너뮤직 재팬을 통해 세 번째 앨범 ‘ぬくもり(따뜻함)’ 발매도 예정돼 있어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br><br>가와사키 타카야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 투어와 관련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투어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본 공연의 예매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기안 도플갱어였다…“내 별명 하늘84, 사는 모습 비슷” (인생84) 04-11 다음 채연, 인간 Y2K가 돌아왔다... 20년 만에 '둘이서' 재현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