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 ♥션 외모에 귀여운 잔소리…“뛰면 이렇게 늙어” 작성일 04-1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5년 기적의 결실…션·정혜영 부부, 루게릭 병원 개원식 동행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IhliaV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8ced7e7d9544d887fde49d1b01bac4f9e09370e47e706b8909920d12085731" dmcf-pid="tqClSnNf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SEOUL/20250411193709647krtb.png" data-org-width="650" dmcf-mid="5yajAVP3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SEOUL/20250411193709647krt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08000140307c69a82cd53801dd6e08f6d2353e4614c5bc67e3a8fc2a9f9905" dmcf-pid="FBhSvLj4l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로션 좀 발라. 자기 이름이 션이면서.”</p> <p contents-hash="8d9c1149ab7c0ae25d5925cb04ae48fe9c0ad393d1dc65f182f7d3c630efe004" dmcf-pid="3blvToA8TW" dmcf-ptype="general">배우 정혜영의 귀여운 잔소리가 남편 션을 향해 날아들었다. 결혼 21년 차, 여전히 다정한 부부의 일상 속 한 장면이다.</p> <p contents-hash="59879ee228c2be7d7482641e2775235953c2275b70eea8266f773f7fe4b34213" dmcf-pid="0KSTygc6hy" dmcf-ptype="general">정혜영과 션 부부가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한 요양병원 개원식에 함께 참석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결혼 21년차 션, 정혜영 부부의 설레는 브이로그’가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0dd867777b954cba8b6e45b67d1aa2db1ed4326ccf5a5fbda75455c387b57c8" dmcf-pid="p9vyWakPvT" dmcf-ptype="general">이 영상에서 션은 “239억 원을 모아 드디어 세계 최초 루게릭병 요양병원을 완공했다”며 15년간의 노력을 전했다. 승일희망요양병원은 고(故) 박승일 전 농구선수와 함께 시작한 프로젝트로, 경기도 용인에 76병상 규모로 개원했다.</p> <p contents-hash="5a66fc9a923e7d76ec4f67d6ab0e77c897d47f4b06a3813000000ef8550fc527" dmcf-pid="U2TWYNEQlv" dmcf-ptype="general">정혜영은 개원식 현장에서 션의 얼굴을 바라보며 “로션을 안 바르면 이렇게 된다”며 립밤을 얼굴에 발라주기도 했다. 그녀는 “나랑 한 살 차이인데, 뛰면 이렇게 늙는다”며 “맨날 선크림 바르라고 했잖아”라고 핀잔(?)했다.</p> <p contents-hash="5bd33b9f24954663b32e41440f4b0998c99943bebaa26711b00caee20250b140" dmcf-pid="uVyYGjDxSS" dmcf-ptype="general">개원식에는 언노운크루 멤버로 알려진 이영표, 조원희, 진선규 등도 함께했다. 병원 한켠 벽면에는 그간 캠페인에 참여한 션, 박승일의 사진들이 전시돼 지난 15년의 여정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5219e6892734a863dd1f394320f928f137d9d609396ffdf3ab2d47007c14da9" dmcf-pid="7gzBbTHEWl" dmcf-ptype="general">정혜영은 “남편이 늘 즐겁게 이 일에 임하는 것을 보면서 제가 더 감동받았다”며 “항상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진심이었다. 그런 남편이 자랑스럽다”고 울컥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c91b6f4a6c088fd3b9102cf384933a708147a3f9a8a8b335e38d967b37db6c" dmcf-pid="zaqbKyXDSh" dmcf-ptype="general">기부자 명단에는 지드래곤(G-DRAGON)의 이름도 눈에 띄었다. 션은 “지디도 1억 이상 기부자 명단에 올라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529fcacc9a648ebce3d183d70020a6df6f5a672ddb9e757b5fcbcdba72a70ef" dmcf-pid="qNBK9WZwhC" dmcf-ptype="general">루게릭병은 치료가 어려운 희귀질환으로, 이번 병원은 루게릭 환자뿐 아니라 중증 희귀질환자를 위한 첫 요양병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Bjb92Y5rlI"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비연예인 킬러설’에…“지하철에서 쪽지 고백한 적도” (인생84) 04-11 다음 노정의, 야식 폭주해도 '39kg'라니.."저녁 먹고도 배고파"[혤's클럽]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