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현실도 '폭싹' 양관식…"아들 둘, 감방만 안 갔으면" 작성일 04-1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YL8Z3I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61eec674352b7ce3ac5a7ba2ef1190cb1b1fd171c3f42295946bc5e677ad25" dmcf-pid="3hGo650C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해준이 1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게스트로 출연해 부모로서 자녀들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oneytoday/20250411201441369fozg.jpg" data-org-width="647" dmcf-mid="ts3EJubY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oneytoday/20250411201441369fo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해준이 1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게스트로 출연해 부모로서 자녀들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fee68de32b3146f3229cdc59888355afbe92bd2e5bab136356a4ca75113072" dmcf-pid="0lHgP1phYG" dmcf-ptype="general">배우 박해준이 부모로서 자녀들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6a81fa4602b4d219047d826bad6ba5569ffaeb9e4c82bfedaa02daeac74d99a" dmcf-pid="p17sgbf5GY"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박해준이 배우 강하늘과 게스트로 등장해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 배우 이시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613e0b0ad5b5d6fba0d84a6828be9f4ddca815fc4b1ee7c80d5ed63e5a0ade05" dmcf-pid="UtzOaK41Y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기안84는 박해준에게 "사생활이 엄청 깨끗해서 사적인 모임도 안 나간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bd4d66d741593081ca9a777e97c6a140e58c768fa49146414b5ce558d198048" dmcf-pid="uFqIN98tGy"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사람을 잘 안 만난다"며 "(아내가) 뭐라고 하기보다는 술을 먹고 나면 다음 날이 없으니까 요새는 잘 안 만나게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398fa73d641946b0d8ac0dae4417a46a011d0e051f0e11ee9e58b7e73e55a0b" dmcf-pid="73BCj26FX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기안84는 "마치 무덤덤한 학부모 같다. 담임 선생님이 '요즘 애가 공부를 잘한다', '요즘 애가 사고를 많이 친다'고 말 해도 '아 예' 라고 할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6045ac98fdb3ae31f0437d4d082b4a563de57f390769888f9062b866ad19db6" dmcf-pid="z0bhAVP3tv"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아들이 둘인데 감방만 안 갔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ed06c76f750fcc5305d13c0c8d934c30da6952ad13be8d9b25fbc2c060a7644" dmcf-pid="qpKlcfQ0Y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파출소에 잠깐 잡혀가서 '너희 왜 침 뱉었니' 정도는 괜찮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da1a29b689274f42abcd727be7e203ece1650fe4491fae48e4a1d95e545143d" dmcf-pid="BU9Sk4xp1l"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연달아 악역을 했을 때 아들이 꼬맹이였는데 워낙에 말을 안 들어서 혼냈는데 애가 덜덜덜 떨었다. 이건 애한테 절대 하면 안 되겠다 싶더라"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bu2vE8MUYh"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호 측 "사칭 SNS 주의 부탁…배우 매니저 사칭 계정도 속출" [공식](전문) 04-11 다음 대성, 풍자에 “형” 실수→“혀 누님” 반복에 자리 박차게 만든 상황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