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공효진, 드라마 이어 영화까지 '먹구름'..."칸 영화제 초대 못 받아" 작성일 04-11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Nfepqy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550c3140d9a522179a22fcf76faa680e702a5e0e1714c5eee9da2dbac0d17" dmcf-pid="QkiB650C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203606603dnds.jpg" data-org-width="1000" dmcf-mid="6HTNmxJq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203606603dnd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5beac95ecf374350a9da16adfa0084f8da3b7d166b9b1f3ecbce0c716997a3" dmcf-pid="xEnbP1phXo"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이민호와 공효진이 또 고배를 들었다.</p> <p contents-hash="db7684ac8c49ed73b40dcf43b04f3fd355dc0968949c4008f550aa6eab1657c3" dmcf-pid="yz5rvLj41L" dmcf-ptype="general">지난 10일(현지시간), 이번 칸 영화제에서 한국 장편 영화를 볼 수 없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제87회 칸 영화제에 우리 영화는 호명되지 못했고, 누구도 영화인의 축제에 초대받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16a7b0950f5511397c0477df9781fdfc398c861c592841aae4bfb794e2ef83b" dmcf-pid="Wq1mToA85n" dmcf-ptype="general">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에 한국 장편 영화가 상영되지 못하게 된 건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있는 일이다. 2000년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을 시작으로 한국 영화는 칸 영화제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전도연과 송강호는 주연상, 박찬욱 감독은 감독상을 받은 바 있다. 그리고 봉준호 감독은 칸 영화제 최고의 상인 '황금종려상'을 거머쥐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45d41883c4ac1fefa831fb86ce57ae17bcfeeafdedbc9c69e8d38a7372772a9" dmcf-pid="YBtsygc61i" dmcf-ptype="general">올해는 연상호 감독·박정민 주연의 ‘얼굴’, 김병우 감독·이민호 주연 ‘전지적 독자 시점’, 그리고 김미조 감독·공효진 주연의 '경주기행' 등이 출품됐으나 호명되지 못했다. 출품 명단에 있는 이민호, 공효진이 이름이 유독 눈에 띈다. 최근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한 작품이 혹평을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c8cc6484b772fd9220a8bbe15d1df9c2a5a1228dfc62dc7fe203142244e0b25b" dmcf-pid="GbFOWakP5J" dmcf-ptype="general">이민호와 공효진은 지난 1월부터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서 활약했다. 이 드라마는 무중력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비밀스러운 미션을 가진 산부인과 의사 '공룡'(이민호 분)과 비행사 '이브 킴'(공효진 분)의 이야기다. 500억 이상의 제작비와 이민호·공효진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매우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불명예스럽게 퇴장했다.</p> <p contents-hash="29090a7900c12f2115924426caf17ff4743acdaa540bc81c5d23010b605d3acb" dmcf-pid="HK3IYNEQGd"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이 두 배우의 주연작이 동시에 칸 영화제에 출품됐고, 초대받는 데 실패했다. 드라마 종영 2개월 만에 아픔을 공유하게 된 두 사람. 언제쯤 이민호와 공효진은 함께 웃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의 차기작을 응원한다.</p> <p contents-hash="8ae3d9333867b08b8de6db7488c7c4aeddfdf644d6f0a834bdb0fc024215687f" dmcf-pid="X90CGjDxXe"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효 "♥심진화에 '포르쉐 갖고 싶다' 했더니 바로 1억 수표 꺼내" ('B급 청문회') 04-11 다음 임지연, '폭싹' 박해준도 없다…백상 후보 탈락이 아까운 '아차상' ★들 [MD포커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