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연중무휴 ‘24시 헬스클럽’ 관장으로 돌아온다! 작성일 04-1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xBfHts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006d726e24bcd7162ee1704c40f7533831918e98c1ace1c4edbdc5ffadbe0" dmcf-pid="uNMb4XFO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khan/20250411210422462svvl.jpg" data-org-width="1000" dmcf-mid="p07HFrCn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khan/20250411210422462sv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efdae2d05ca22659c458e73785bd77bc90922b6d6442cf444645bb33142b41" dmcf-pid="7jRK8Z3IF0"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준영이 ‘24시 헬스클럽’ 출격 준비를 마쳤다.<br><br>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 최연수/ 극본 김지수 / 제작 CJ ENM STUDIOS, 본팩토리, 몬스터유니온, 키이스트)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성장 코맨스(코믹 로맨스)다.<br><br>‘24시 헬스클럽’ 측은 11일 이준영의 무한한 변신이 담겨 있는 스틸을 공개하며 신규 회원들(예비 시청자) 모집에 박차를 가했다.<br><br>스틸 속 이준영은 눈빛, 표정, 포즈 등 ‘기승전근(筋)’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 캐릭터에 착붙 해 있어 만인의 입덕을 부른다. 팔짱을 낀 여유로운 미소부터 미간을 찌푸린 카리스마까지, 단 몇 컷 만으로도 ‘도 관장’ 캐릭터의 서사를 각인시키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트레이닝복 핏마저 ‘현실 관장’ 그 자체. 이준영의 디테일한 표현력은 물론, 그가 도현중 캐릭터를 위해 얼마나 만반의 준비를 했는지 직감케 한다.<br><br>이준영이 연기하는 현중은 운동 하나로 인생을 역전시킨 인물로, 극 중 헬스인들의 꿈인 미스터 다비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후 행방이 묘연해진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현중은 어느 날 연중무휴 영업 중인 ‘24시 헬스클럽’ 관장으로 나타나 자영업자와 트레이너 사이 치열한 생존 게임을 벌이며 유쾌하면서도 진한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그가 세계적인 보디빌더에서 하루아침에 낡은 헬스클럽을 떠맡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기승전근(筋)’을 외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 캐릭터에 기대감이 나날이 치솟는다.<br><br>이준영은 진지함과 유쾌함을 넘나들며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면모를 발산, 모두를 ‘준며들게’ 만들 전망이다.<br><br>건강한 몸과 마음을 모두 챙길 수 있는 1석 2조 드라마 KBS2 새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은 ‘빌런의 나라’ 후속으로 오는 3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오은영 “자녀가 때려도 가정폭력 성립” 엄마 경멸 초4 아들에 ‘심각’ (금쪽) 04-11 다음 홍지윤 "시금치 30분 삶아 없어져…데치는 줄 몰라"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