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안재모 “딸, 평소엔 퉁명…용돈 필요할 때만 다정”(가보자GO4)[채널예약] 작성일 04-1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AW8Z3I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150aef9bb14e39918cd27b09845827af2b43474554834e1847d00074b063d0" dmcf-pid="twcY650C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보자GO 시즌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khan/20250411205745645cxoq.jpg" data-org-width="1100" dmcf-mid="5ixDpOSg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khan/20250411205745645cx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보자GO 시즌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8c6cba73309af28488f2a9344c0e7c68986f572cdf83feb1705ad6caa30e80" dmcf-pid="FHyqj26FuC" dmcf-ptype="general"><br><br>MBN ‘가보자GO4(가보자고)’에 출연하는 배우 안재모가 사춘기 자녀에게 서운했던 일화를 전했다.<br><br>오는 13일 방송되는 MBN ‘가보자GO4(가보자고)’ 10회 선공개 영상에는 MC 안정환과 배우 안재모가 사춘기 자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서로 공감하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br><br>MC 안정환과 홍현희는 안재모의 딸 방을 구경하게 되고, 깨끗한 화이트 가구들과 화장품, 전신거울, 사진 등 소녀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방을 보며 감탄했다. 방 한쪽에 놓인 전신거울을 보며 안정환은 “(딸은) 이 거울을 보면서 춤 연습도 한다. 딸 리원이도 방에 큰 거울을 사달라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안재모는 “맞다”라며 끄덕였다.<br><br>MC들은 안재모에게 “(자녀들에게) 서운한 일도 있는가?” 물었고, 안재모는 “많다. 지금도 많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 많을 거다”라며 사춘기 자녀를 둔 아버지의 위치를 겸허히 받아들였다. 이를 들은 안정환 역시 “이제 시작이다. 누구나 다 겪는 일이다”라며 안재모를 위로했다.<br><br>안재모는 “평상시에는 아주 퉁명스러운데 용돈 달라고 할 때만 ‘아빠~’하면서 전화가 온다. 그리고 ‘엄마가 밥 먹으러 오래’라고 하면 ‘알았어. 알았다고. 알았다니까!’라고 한다. 그래서 무조건 한번만 말 한다”라며 웃픈 일화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아들도 ‘아빠 어디야’ 이렇게 말해주면 좋은데…(아니다)”라고 서운해하다가도 “그래도 말이라도 붙여준다. 퉁명스러워서 그렇지 대답은 해준다”라며 사춘기 자녀를 둔 아버지의 웃지 못할 일화로 웃음을 자아냈다.<br><br>‘가보자GO’ 시즌4는 MC 안정환과 홍현희에게 초대장을 보낸 스타의 집을 찾아가 구경하고,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전 국민 집들이 투어 프로그램으로 오는 1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 공무원' 박해수, 또 찢었다…'악연' 속 美친 열연 [MD피플] 04-11 다음 박보검, 10년만에 재회인데…유명 아이돌도 감탄 "어떻게 이런 인물이" ('칸타빌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