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인간 육성재 vs이무기 육성재, 김지연 선택은? 작성일 04-11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Gd7hyj5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5c31cf39d01512f4014c5f7fc5947e02574be106efcf9e952145c2f1ee34b" dmcf-pid="9eHJzlWA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궁’.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today/20250411211208470gnir.jpg" data-org-width="700" dmcf-mid="bWMYAVP3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today/20250411211208470gn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궁’.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56fda9c2446d21c5913b73ad9b25b6a0390d39e607a7e2afee5fb9956a7c77" dmcf-pid="2dXiqSYcH4" dmcf-ptype="general"> ‘귀궁’이 티저 영상을 통해, 김지연과 육성재의 ‘전대미문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4998992aad219cc06030f724d47d79dc79502e1807450ac24f9dbc80deeb38b0" dmcf-pid="VJZnBvGkZf"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8일 오후 9시 50분, ‘보물섬’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p> <p contents-hash="fd308f9dc1036d9687d379ac424cffb71a196fc8f007e0e727e40a98c45fea63" dmcf-pid="fi5LbTHE1V" dmcf-ptype="general">드라마 ‘철인왕후’,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대조영’ 등을 연출하며 믿고 보는 재미를 인정받은 윤성식 감독이 드라마 ‘왕의 얼굴’, ‘발칙하게 고고’를 집필한 윤수정 작가와 의기투합하고, ‘신선한 연기파 조합’ 육성재(윤갑/강철이 역), 김지연(여리 역), 김지훈(이정 역)이 호흡을 맞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d001698dd5f3afe7aaebb4a81c1e648f1e383959f9a3cb54799cbb047893bd8" dmcf-pid="4n1oKyXDZ2" dmcf-ptype="general">이중 육성재는 여리의 첫사랑이자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된 검서관 ‘윤갑’ 역을, 김지연은 무녀의 운명을 거부하고 애체(안경) 장인으로 살아가는 ‘여리’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8a90154003dff9f7100c18755ad938309468ee49307b35bed291374f565b7ba0" dmcf-pid="8Ltg9WZwt9"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귀궁’ 측이 11일(금), 여리의 남자들(?)을 조명한 3차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윗가이’, ‘유교보이’, ‘지적캐’라는 타이틀의 꽃도령 윤갑은 “내가 데리러 온다 했었지?”라는 한 마디와 햇살같이 따스한 미소로 여리의 마음을 녹이며, ‘첫사랑의 아이콘’ 그 자체의 모습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962e2cc2646211e4c9f1e7075d13445c7b9efe1e990ec2cc7b6a7a63d4e40497" dmcf-pid="6oFa2Y5rYK" dmcf-ptype="general">하지만 곧이어 윤갑의 예상치 못한 죽음으로 여리의 두 번째 남자가 등판해 눈길을 끈다. 악신 중의 악신으로 꼽히는 이무기 강철이가 윤갑의 몸에 빙의한 것. ‘안하무인’, ‘잘생또’, ‘능력캐’라는 키워드에 걸맞게 강철이는 꽃도령 윤갑의 겉모습을 한 채 해괴하고도 요사스러운 행보를 보이며 궁궐과 도성 일대를 쥐락펴락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2afa470d67f56d1acecb042d7f13c35cc53a7fc9bc307d482c88a11e0dd8185" dmcf-pid="PjUc8Z3IXb" dmcf-ptype="general">한편 여리는 “더는 나리 욕 들어먹을 짓은 용납 못 한댔지?”라면서 발끈하는데, 어느덧 강철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계속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흥미를 치솟게 한다. 더욱이 영상 말미에는 강철이가 마치 여리를 유혹하듯 “난 그놈의 윤갑 나리도 아닌데 왜 쓸데없이 마음이 자꾸 동하고 그러는 건데?”라고 떠보는 모습이 담겨 관심을 최고조로 이끈다. 이에 여리가 인간 윤갑과 이무기 강철이 중 누구를 택할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6dff1e8c95c9011e2d771ffe04b7ceaab1465e07416eb7dd2f33ff5efba280df" dmcf-pid="QAuk650Ct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예고 영상을 빈틈없이 채운 육성재의 1인 2역이 감탄을 자아낸다. 해사하고 지적인 인간 윤갑과, 능청미와 카리스마를 오가는 강철이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물 만난 연기력을 뽐내고 있는 것. 김지연 역시 ‘윤갑’ 육성재와 ‘강철이’ 육성재 앞에서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를 빚어내며 이들의 로맨스를 한층 흥미진진하게 이끈다. 이에 육성재와 김지연이 얼굴은 하나지만 영혼은 두 개인 희대의 삼각관계를 어떻게 그려낼지 ‘귀궁’ 본 방송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a2a3b732e74c9f0fc2a12a8ec75093e6f5ac21a7053f1e3e42c70e501031b376" dmcf-pid="xc7EP1phtq" dmcf-ptype="general">드라마 왕국 SBS가 2025년 유일무이하게 선보이는 판타지 사극 로코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는 4월 18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yukzvLj4Gz"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씨 아이사, ‘바니와 오빠들’ OST 첫 번째 주자 출격! ‘별의 흔적’ 발표 04-11 다음 “죽어라 했다”…홍지윤, 이연복 가르침에 칼질 맹연습 (‘편스토랑’)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