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지하철 헌팅' 경험 고백…"다른 직종 만나고파" 작성일 04-1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fCVG1mX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27b9b3b6c065429dbf15e4659dc4a3fd6b9825ac673a7b4a075c7680c1982" dmcf-pid="qm4hfHts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이 1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지하철에서 헌팅한 경험을 공개헀다./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oneytoday/20250411214745797wdco.jpg" data-org-width="530" dmcf-mid="7h8l4XFO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oneytoday/20250411214745797wd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이 1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지하철에서 헌팅한 경험을 공개헀다./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da150b7cef413c264667dc071c9de343c3749ee01aadca6abf6bd2c1a77cc7" dmcf-pid="Bs8l4XFOXU" dmcf-ptype="general">배우 강하늘이 지하철에서 헌팅한 경험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3ea29984b99f3ed389e256b790fa76c835314f0a2ab3a2f73d791be59311135" dmcf-pid="bO6S8Z3IXp"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강하늘이 배우 박해준과 함께 등장해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 배우 이시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9804f108df5e3b9c4eb530380123c5ba3ef2867f15397ec83aaada70f5c817cb" dmcf-pid="KIPv650CH0"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기안84는 강하늘에게 "연예인은 안 만난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2f2b8025a47e83460206e9a57f71087f2252e3be8891e5e67170b8e98b1e3d4" dmcf-pid="9CQTP1pht3"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연예인은 무조건 안 만나겠다는 느낌은 아니고 연인이랑 이야기하면서 얻는 것도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직종에 있는 분들을 만나 보고 싶다. 지금까지도 항상 그렇게 만나 왔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dac9ecd44f61acf453f4e5563e426468d84ed6c53c48820f8bbd41b71bd65d9" dmcf-pid="2hxyQtUltF"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이쪽 일이 아닌 다른 일이 궁금하기도 해서 그렇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d732b0942c0ed5d60e33e0646c90d2e1cc70d4170892dea03a849145fb20ad6" dmcf-pid="VlMWxFuSGt"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박해준은 "소개팅을 해서 만날 수도 없지 않냐"면서 만나는 방식을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c09b15354b29228a501d7fc0d488e7774bb27a152622cb7ca79d8b0699f863c1" dmcf-pid="fSRYM37vG1"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지금까지 만났던 분들은 지하철에서 쪽지를 드렸던 분도 계신다. 스무 살 그때였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14141e359621565642bef4676ffa1a95792804af2fa80a9eaedb029e2f28137" dmcf-pid="4D2O9WZwt5"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이어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앞에 앉아 계신 분에게 힐끔힐끔 눈이 갔다. 친구랑 전화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걸 봤는데 '저사람은 굉장히 선할 것이다' 이런 느낌이 있었다"면서 "쪽지로 '저는 이상한 사람 아니고 앞에 앉아있던 사람이다. 다음에 커피라도 한잔'이라며 번호를 써드렸다. 그렇게 만나게 됐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8wVI2Y5r1Z"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영상] 배구 여제의 일침…“정신 차려 이 친구야” 04-11 다음 박나래, 채널 ‘나래식’ 출연자 섭외 비결은 다단계!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