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자려고 공 들인 것" 노정의, 김현목 민낯에 분노(바니와 오빠들) [TV캡처] 작성일 04-1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4L2z9H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13ccb36ca7d6d9bc0ffcf63a8c273e95156759bb6ca3229339385c53252d93" dmcf-pid="zA8oVq2X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니와 오빠들 첫방송 노정의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today/20250411222205939heiy.jpg" data-org-width="600" dmcf-mid="u2mGDNEQ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today/20250411222205939he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니와 오빠들 첫방송 노정의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1cd7a1710acad1c3333a93576ef03b5c024523a5f5fdae7155ecc2af4b6747" dmcf-pid="qc6gfBVZh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가 김현목의 본성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dc6e1fbfb1b2fc949cfda8e630ed74d2f039933bfeb1636b4f70e7be0c6f223b" dmcf-pid="BkPa4bf5vi" dmcf-ptype="general">11일 밤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첫 회에선 전 남자친구 고봉수(김현목)의 민낯을 알게 된 반희진(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cac73b72845ec0ba7958d21dff88835a8f07029c21cc77b2beec89e97e19e47" dmcf-pid="bEQN8K41TJ" dmcf-ptype="general">이날 반희진은 남자친구 고봉수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교내 방송국에 있던 고봉수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반희진의 이름이 뜨는 걸 보면서도 이를 무시했다.</p> <p contents-hash="8604da00e9f27d7bd2e7e953f7368f2b51ffedd8d671daa9377210388472a030" dmcf-pid="KDxj698tSd" dmcf-ptype="general">이어 고봉수는 자신의 친구 전화를 받으며 실수로 생방송 마이크를 건드렸다. 그 순간 교내에 고봉수의 통화 내용이 그대로 송출됐다.</p> <p contents-hash="315fb0d3621f22f82a7efecabb5a81488fbf1fd06e009b72fbf516214173291e" dmcf-pid="9o9dBpqySe" dmcf-ptype="general">고봉수는 "형님이 뭐랬냐. 조만간이라니까. 이제 여행만 가면 바로지, 응. 이미 1박 2일로 슬쩍 던져놨어"라며 "너도 알지? 내가 바니 걔랑 한 번 자 보려고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그래, 조소과 반희진. 처음 사귀었을 때부터 내가 걔랑 자려고 각을 엄청 쟀었거든. 근데 꼴에 어찌나 비싸게 구는지 시도도 한 번 못해봤다니까. 아니, 걔가 눈치가 빠른 건지, 아니면 눈치가 없는 건지 피곤하니까 좀만 쉬었다 가자고 꼼수 부려봐도 한 번을 안 걸려들어요. 그래서 이번에 여행가면 술부터 먹이고 시작하려고. 아니 그냥 가가지도 술도 취했겠다 비위 살살 맞추면서 분위기 잡으면 지도 알겠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6a68eab06303d18e157cf26f9e8d363cd38b63d1b01fb63b0cc9eb14c12da9" dmcf-pid="2g2JbUBWyR" dmcf-ptype="general">뒤늦게 방송은 중단됐으나, 반희진을 비롯한 모든 예인대학교 학생들은 이를 알게 된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c6dda25e489a4572182c87390d648627c867da52a6275de44dfc240c0faf0fec" dmcf-pid="VaViKubYCM" dmcf-ptype="general">고봉수는 자신을 찾아온 반희진 앞에 무릎을 꿇으며 "내가 다 잘못했어. 근데 네가 들은 거 다 오해야. 진심 아니었어. 친구한테 허세 좀 부려보려다가 오버한 거야"라고 빌었다.</p> <p contents-hash="7d082f63fb1596fa048d1c962c1c3e9a0dceeba24dbdbded82b996fee12fbff9" dmcf-pid="fNfn97KGTx" dmcf-ptype="general">그러나 반희진은 "개자식 진짜. 넌 진짜 인간도 아니야"라고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4de78d950f839608d001b045fb5db1c6fdb5ac9437d68e63c9c0fead6e4c06e3" dmcf-pid="4j4L2z9HSQ"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고봉수는 "나도 더 이상 못 해 먹겠다. 야! 너도 내숭 그만 떨어. 네가 진짜 내 의도를 몰랐냐? 자기도 원했으면서 뭐 이제 와서 피해자인 척은. 좋다고 실실거릴 땐 언제고 사람들 앞에서 까발려질 것 같으니까 쪽팔리냐? 뭣도 아닌 거 꾹 참고 만나 줬더니"라고 본색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4d60bcc00f1805864b6107ce559eb5a351fd15ebd9592aa3507c35602c88b71" dmcf-pid="8A8oVq2XCP" dmcf-ptype="general">결국 반희진은 고봉수를 향해 주먹을 날렸고, "야 내가 딱 한 번만 말할 테니까 너 똑바로 들어. 네가 하도 사정사정해서 나도 간신히 참고 만나준 거야. 나도 잘생긴 사람 만날 수 있어. 앞으로 그 면상 내 눈앞에 띄기만 해. 오늘 운 좋은 줄 알아. 이 개자식아"라고 돌아섰다.</p> <p contents-hash="6a162744a75312ab669656e1607c213c6c34df3c3123405abf9a8f658d327273" dmcf-pid="6c6gfBVZS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중 라방 논란 전현무, 하필 이때 술부심 “성시경 술 좋아하지만 이해 못 해”(전현무계획2) 04-11 다음 [TVis] 김용건, ‘75세’ 얻은 늦둥이 생각에 눈 질끈 “먹먹해져?” (전현무계획2)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