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김용건 “손자 같은 아들"..4살 늦둥이子 셀프 언급 [핫피플] 작성일 04-1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J8z37v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ff72a31cb1c151c92d0fcb127ab5e5550b9e228ac004f2000fcc15d2ac650" dmcf-pid="Wri6q0zT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222931901zqhq.png" data-org-width="650" dmcf-mid="QB3YOEsd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222931901zqh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09b36c9af0804d7056378bd5a22cfe77555717d54d5397bf2197696abf89ef" dmcf-pid="YmnPBpqylF"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372c92e15e7fae9a9f7271173f398bd1dea353b3f29683bf0f3da863407e3ce" dmcf-pid="GzGCcoA8vt"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2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국민 배우’ 김용건과 전주에서 만나 ‘MZ 소울푸드’와 ‘시골 밥상’을 즐기는 유쾌한 먹트립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e231672d28a9c09da9414460967ce06da2028f52abad27a28c0057029911559" dmcf-pid="HqHhkgc6h1"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전주의 명물 중 하나인 47년 역사의 ‘빨간 맛’ 물짜장 맛집을 찾은 가운데, 김용건의 아들, 배우 하정우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전현무는 "(하정우가) 아버지 앞에서 연기하는 걸 상상도 하고 싶지 않다더라. 부끄러운가보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41fd62fc829ca60c30a45d89ac9bf188cf039789566f420d1302465e60e6bef" dmcf-pid="XBXlEakPh5"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건은 "과거에도 같이 찍는 광고가 들어오면, 나는 하고 싶은데, 아들은 안 한다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하정우는 왜 작품에 아버지를 캐스팅 안 하냐. 내가 물어봤다. '아버지 연기가 마음에 안 드냐'고"라며 "그런데 어릴 때부터 봐왔기 때문에 너무 존경하지만, 못 하겠다더라. 같이 있으면 어색해 죽겠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b2d5ff1173cd9c725e072204f3d58e27180328b846627442361bf418abcfee" dmcf-pid="ZbZSDNEQvZ"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곽튜브는 김용건에게 "앞으로도 생각 없나. 부자 역할이라든지"라고 물었지만, 김용건은 "없다. 하정우가 불편해하는 걸 아니까"라고 배려의 뜻을 비쳐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cbc09d9f40d8cc940923c91f81a6c5d31065f250a5bbad96b41d39dd2ff25d" dmcf-pid="5K5vwjDx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222933198bjur.jpg" data-org-width="530" dmcf-mid="xXELP26F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222933198bj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d01dab7d53fe9068e748623f5547acb3c3ef6589884b951b6ccd18ac3927d3" dmcf-pid="191TrAwMCH" dmcf-ptype="general">김용건의 며느리, 배우 황보라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곽튜브는 "며느님도 유명하지 않나. 따님처럼 친근하다고 들었다"라고 말했고, "자주 만나시냐"라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김용건은 "자주 본다. 손주가 있으니까"라며 친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d3f71a2ee4a1422bb411ede9dca89f7a0d6e328abc1b69982b77eed4f3a3806" dmcf-pid="t2tymcrRlG" dmcf-ptype="general">특히 김용건은 "좀 아이러니한 건, 난 또 꼬맹이가 있지 않나. 손자 같은 아들이 있지 않나"라고 말해 전현무와 곽튜브를 숙연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3874a48f81c24e76f2747268d7edfdbde0aa2ea59a214f44275e8433e333dab" dmcf-pid="FVFWskmeCY" dmcf-ptype="general">이를 본 김용건은 "왜 그러냐. 갑자기 먹먹해져? 혹시라도 궁금해할 거 같아서. 여기까지 언급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전현무는 "그럼 이왕 말씀 나온 김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287a3c00199d14333555198a3e46bcfbb95245c550fc6181f221b0ab55bc0cf" dmcf-pid="3f3YOEsdCW"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는 "아기 좋아하는 것 있으면 제가 하나, 선물을 주려고 한다"라고 말했고, 김용건은 "나중에 계좌번호 알려 주겠다"라며 곽튜브에게 "(너도) 같이 해당하는 거야"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5ef703d910f9ff3a1b535974827d1fc0df2b86e097f0734ca8f3230ba1698f6" dmcf-pid="0uWOjnNfCy" dmcf-ptype="general">한편 김용건은 13년을 만나온 39세 연하의 연인이 2021년 아들을 낳아, 이듬해 늦둥이 아들을 호적에 올리며 70대 늦둥이 아빠가 됐다. </p> <p contents-hash="e71eb18abc8a4425485705fbaeb6956ea8a564061fdd70a2cd1bc1cfb9a54f87" dmcf-pid="p7YIALj4yT"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3a141e3cf6eeac05c6d6abae412f7a8128b73583b93098d644da8fb5541d4296" dmcf-pid="UzGCcoA8Tv"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 "허준호 막을 수 있는 건 나 뿐" 우현에 대표이사 자리 요구 ('보물섬') 04-11 다음 홍대 롤링홀, 30주년 맞이해 첫 대형 페스티벌 개최한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