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윤종신 “박보검 욕하는 사람 없더니…” 인성까지 인정 (칸타빌레) 작성일 04-11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1flmhL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241502945251da622eebd2f1ab5175eff63bdfa83fc2d5439011b47873323" dmcf-pid="bOt4Sslo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ilgansports/20250411225801293xyxh.png" data-org-width="747" dmcf-mid="qmUxYlWA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ilgansports/20250411225801293xyx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15fc0f76cb4083c151ed43bdbc232589d7dbd6d0e4f94ef65be4d692c77c2c" dmcf-pid="KIF8vOSgD0" dmcf-ptype="general"> <br>가수 윤종신이 배우 박보검을 처음 만난 소감을 밝혔다. <br> <br>11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데뷔 35주년을 맞은 윤종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br>윤종신은 “‘더 시즌즈’ 첫 출연이다. 그리고 마침 보검 씨가 MC를 볼 때 나와서 너무 좋다. 특히 제가 ‘폭싹 속았수다’ 포스팅도 했다. 너무 감동 받아서. 드라마 속에서 살아 있는 사람과 만난 것 같아서 너무 좋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br> <br>또 윤종신은 박보검과 “우리 둘이 띠동갑이다”라고 했고, 박보검은 “둘 다 오늘 청청이다. 형제 같죠?”라고 화답했다. <br> <br>윤종신의 음악 인생을 둘러본 두사람은 함께 ‘꽃놀이 가요’, ‘오르막길’ 듀엣을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윤종신은 “보검 씨 소문을 많이 들었다. 사람 너무 좋다고. 그래서 ‘얼마나 좋기에?’ 했는데 와서 보니까 너무 좋더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br> <br>이어 “박보검 욕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너무 칭찬을 많이 들어서 설레서 왔는데 제가 더 좋은 기운 받아서 간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보검은 “제가 더 영광이다”라며 윤종신의 덕담에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U-18 아이스하키 대표팀, 세계선수권 출격...14일 에스토니아전 04-11 다음 제13회 디아스포라 영화제, 5월 인천서 개막...10CM 축하공연까지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