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상담가, '재혼 부부' 양아들 집 안 나가는 이유…"고아 될까 봐"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4-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Q9P26FYS">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23x2QVP3Y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748f8955e7541924af0b05c043e2a8e7800e64a11060cdb811d8e02b14776c" dmcf-pid="V0MVxfQ0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10asia/20250411231902861oibd.jpg" data-org-width="1200" dmcf-mid="b6LxnMiB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10asia/20250411231902861oi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0d99ccf75fe6c367d0057b40be969718c59aa8d01df7136aef5c2943a2929e" dmcf-pid="fpRfM4xpYC" dmcf-ptype="general">상담가 이호선이 재혼 부부 가정의 아이들이 집을 안 나가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br><br>1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재혼 부부의 심리 상담 치료가 진행됐다.<br><br>이날 방송에서 이호선 상담가는 '재혼 부부'의 심리 상담 치료에 앞서 "이 부부의 검사 결과는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부부를 합해도 두 사람의 그래프 같지 않다. 그림만 보면 병리의 극치다. 입원해야 된다"고 말했다.<br><br>이호선 상담가가 양아들의 양육에 대해 묻자 아내는 "반반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이호선 상담가는 "아들 셋이 누나 안 챙긴다고 이혼하는 경우는 없다. 게다가 이 아들들은 아내 밑에서 크지 않았냐. 말 안 듣는 건 아내 때문이다. 아들들의 문제라고 볼 수 없다"고 얘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c33b958ec9cc4391819d6a0ca98ef5bfc03430ba119766aa51685145b3a599" dmcf-pid="4ovmSslo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10asia/20250411231904329vpcy.jpg" data-org-width="1200" dmcf-mid="KxhDCwIi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10asia/20250411231904329vp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fa8397d01a7c056ed440d62544bbec329d8ab91ff0db098f6694cf56e33c49" dmcf-pid="8gTsvOSgXO" dmcf-ptype="general"><br>아들들에게 천사 엄마라고 설명한 아내에게 이호선 상담가는 "핵심적인 순간에는 그렇지 않더라. 그 핵심적인 순간이 뭐냐면 먹을 때다. 자리 배치였다"며 그러면서 "이건 계급이다. 너와 나 사이에 명확한 경계와 위치를 알려주는 건 밥상에서 누가 가장 힘 있는 사람 옆에 앉는가다. 그 배치를 아내가 하고 있지 않냐. 우리가 볼 때는 다 똑같이 사랑하는 거 같지만 아들들 눈에는 가장 핵심적인 순간에 친생자와 그렇지 않은 자를 나누는 거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이호선 상담가는 "'엄마는 우리를 배타적으로 다뤄' 말은 다정하게 하는데 우리를 싫어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항상 이 아이들은 만약에 상황에 우리를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할 거다. 아마 심리적으로 위태로울 거다"고 설명했다.<br><br>양아들들이 안 나가는 이유에 대해 이호선 상담가는 "못 들어올까 봐 안 나가는 거다. 우리 집에서 가장 강력한 사람(아내)가 배제하고 있기 때문이다"며 "엄마가 나가라고 하면 당장 갈 데도 없다. 바로 고아되는 거다"고 아이들이 생존의 위기에 처했다고 말했다.<br> <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 장가는 몸만 간다…“♥정영림, 예물·신혼집·혼수 다해” 04-11 다음 '5월 결혼' 남보라 "청첩장에 힘 잔뜩 줬다...축가 진주, 사회 김기리" (인생극장)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