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SSG에 3-9 패..양현종 시즌 첫 승 불발 작성일 04-11 124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4/11/0000083229_001_20250411233513881.jpg" alt="" /><em class="img_desc">▲ 마운드에 선 양현종 [KIA타이거즈] </em></span></figure><br>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에 주말 3연전의 첫 경기를 내줬습니다.<br><br>KIA는 1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서 3-9로 패했습니다.<br><br>KIA는 10일 부산 롯데전에 이은 2연패로 주말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br><br>양 팀은 2회 서로 점수를 주고받았습니다.<br><br>2회초 SSG가 무사 1,3루 기회에서 이지영이 병살타를 쳐 1점을 뽑았고, KIA 역시 2회말 선두타자 최형우의 2루타에 이은 이우성의 적시타로 1-1을 만들었습니다.<br><br>KIA는 3회말 1사 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서건창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쏘아올리며 리드를 가져왔으나 SSG는 4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박지환과 현원회가 연속 적시타를 때려내 3-2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br><br>공격에 물꼬를 튼 SSG는 5회초 선두타자 최지훈의 우전 안타와 오태곤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를 만들었고 박성한의 희생 번트로 1사 2,3루가 됐습니다.<br><br>여기서 한유섬이 우중간 방면 2타점 적시타를 쳤고 2사 만루에서 현원회가 볼넷을 골라내 밀어내기 득점을 해 6-2로 리드 폭을 벌렸습니다.<br><br>6회초 SSG는 1사 이후 오태곤이 볼넷을 골라낸 뒤 도루에 성공했고 박성한이 적시타로 7-2까지 달아났습니다.<br><br>KIA도 7회말 1사 상황에서 최원준의 2루타와 대타 변우혁의 적시타를 엮어 1점을 만회했습니다.<br><br>하지만 SSG는 8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고명준의 밀어내기 볼넷과 이지영의 희생플라이가 나와 2점을 추가해 승기를 굳혔습니다.<br><br>KIA 선발 양현종은 4⅓이닝 7피안타 3볼넷 3탈삼진 6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되며 시즌 첫 승에 실패했습니다.<br><br>KIA 챔피언스 필드는 티켓 2만 500이 모두 팔리며 시즌 세 번째 매진을 기록했지만, KIA가 패배하면서 홈팬들은 아쉬운 발걸음을 되돌려야 했습니다.<br><br>#KIA #타이거즈 #프로야구 #광주 관련자료 이전 'V리그 전설' 박철우, 우리카드 코치 선임 04-11 다음 '얼빠' 노정의, ♥이채민 태블릿 깨고 '혐관'→♥조준영과 '짝선후배' 달달한 캠퍼스 라이프 시작(바니와 오빠들)[★밤TView]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