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 작성일 04-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Y9jnNf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aba97c30c209bd381d550d505756730627959aeca77d589a078e4909b19b4" dmcf-pid="1SG2ALj4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233203285eijn.jpg" data-org-width="1000" dmcf-mid="XGybaJg2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233203285ei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991745d1f4ca6c49b17d0de46c5532fd1374ef13d4d7443bcc02c96fa799dd" dmcf-pid="t79aYlWAH0"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배우 임지연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서 제외된 것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0532550415c255f071f166ae7a910ce541da648a503abf4b42ea20e9a8410ea" dmcf-pid="Fz2NGSYcH3" dmcf-ptype="general">7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방송·영화·연극 후보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16904f6a19508517013ca3564af0d62b2303684396b823ccf92ade037e1fb2a" dmcf-pid="3qVjHvGk5F" dmcf-ptype="general">임지연이 원톱 주연으로 나서 극을 이끈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작품상, 극본상을 비롯해 여자 조연상, 남자 신인연기상 등 각종 부문 후보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539589e4af548f55f42c793d4a3b0011089788d04d18d84d7fbf21c3ded732d" dmcf-pid="0BfAXTHEZt"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작 메인 주인공인 임지연은 최우수연기상 후보 명단에서 자취를 감췄다. </p> <p contents-hash="33586a094ed5407616b73cfedacc4a50f857c2c8524820941c357d68790b4f92" dmcf-pid="pb4cZyXD51"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이 공개한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는 고민시('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김태리('정년이'), 김혜윤('선재 업고 튀어'), 아이유('폭싹 속았수다'), 장나라('굿파트너')까지 총 다섯 명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0912a7ebb2bf1ea429d50f394f5699b948744ade98091575f799a55d40845" dmcf-pid="UK8k5WZw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233204682jyrc.jpg" data-org-width="1000" dmcf-mid="ZugTKubY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233204682jy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36c705b3479c6a760381834b0ade278fe2a819a713621e6a0b03f6c36f3705" dmcf-pid="u96E1Y5r1Z" dmcf-ptype="general">올해 두드러진 작품들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 받은 다섯 명의 배우 모두, 쟁쟁한 후보 임은 분명하다. </p> <p contents-hash="edd9f3f08b5776c1444c8c20559bed2baa699ee5b6a8fe6d5b6447b3a1e07245" dmcf-pid="72PDtG1mYX" dmcf-ptype="general">다만, 최고 시청률 13%를 돌파한 '옥씨부인전'에서 원톱 주연을 맡았던 임지연이 제외된 점은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e2d0bc7874a0d619f85ecdfbb5897b3949465dca29aeb7b4efd96a5418a01e28" dmcf-pid="zVQwFHtsZH" dmcf-ptype="general">앞서 임지연은 지난 1월 26일 종영한 '옥씨부인전'에서 '노예' 구덕이와 '옥씨 부인' 옥태영 역을 오가며,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첫 화부터 몰아치는 전개를 홀로 이끌며 연기 차력쇼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61cf32b41cd58163fe3fdfd55d11744cf63dd8c9e7630dccfdb9f819e89056f" dmcf-pid="qfxr3XFOtG" dmcf-ptype="general">더욱이 남자 주인공 추영우는 방송 부문 신인연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상황.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임지연만 빠진 게 이상하다" "수상까지 기대했다" "이해가 안 되는 선정 기준"이라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1691846e79bad6b933c9ecd6c0b0442d161eba983dbde16dfd009162ac79bc4" dmcf-pid="B4Mm0Z3IZY" dmcf-ptype="general">반면 다섯 명의 후보를 정해야 하는 만큼, "누구를 빼야 하느냐"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p> <p contents-hash="f3f4b24fb1d46fe7b0ed1b26de18bf1a67eb8f0196f9230bb0f16e2f8ca58fa2" dmcf-pid="b8Rsp50CHW"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이번 백상에서 영화 '리볼버'로 여자 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일각에서는 "TV와 영화 부문을 나눠 조율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지만, 백상예술대상 측은 공식적으로 부문 간 중복 후보를 금지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588df832f796deeffcadca5ae2e12fd972482f83b0680ab6964f704babebe442" dmcf-pid="KK8k5WZwXy" dmcf-ptype="general">'제61회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5월 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3MC로 나서며 JTBC, JTBC2, JTBC4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8c3a8c48c767caec5d10805217c84903f352b59630d18e5c866454ba0719e28" dmcf-pid="996E1Y5rXT"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백상예술대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보아에게 따로 연락받아"…전현무, '취중라방' 사과 04-11 다음 서울 컴백 ‘하트페어링’, 하늘 찬형 또 통할까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