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사이비 종교 포섭 피해 "팬 인척 접근했다" 작성일 04-1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H9U1ph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376003c5cab5ae144f69f28c150ceca51571d846b7e5617a5fda4060e336d" dmcf-pid="WMjyOEsd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박하선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에서 열린 설화수 자음생크림 팝업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8.29.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is/20250412000030986bddy.jpg" data-org-width="720" dmcf-mid="QnolwjDx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is/20250412000030986bd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박하선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에서 열린 설화수 자음생크림 팝업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8.29.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3c0aa8dba4194205bbb877f33ea28735d587a5348bee768506d4d04637121e" dmcf-pid="YRAWIDOJ1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박하선이 팬에게 사이비 종교 포섭을 당한 적 있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060738c39f457c7e3f80b9c59cb140a9dacd8490c9f344234849016a35fea375" dmcf-pid="GecYCwIi1e"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오후 7시40분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믿음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20년간 신도들을 학대해 온 사이비 종교의 충격적인 민낯을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dc88e1be712ea1f88436f5cf18864491fd44804ee4bd06953df89f7bf4a5e7af" dmcf-pid="HdkGhrCnXR"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이날 방송에서 최근 겪은 실제 사이비 종교 포섭 경험을 털어놓는다. 팬을 가장해 접근한 사람이 알고 보니 사이비 종교 신도였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bbf2aa099729eb70606380462ffffaad17e85bbafd53511f23e824d61f132591" dmcf-pid="XJEHlmhLZM" dmcf-ptype="general">사이비 종교에 대한 믿음을 강요하는 사람에게 "같이 경찰서 가자"고 하자 그제야 사라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24879743d35ce5dbb3f91883aa2cc3e0317b01b0ac9ebf7c4967e067e86704e" dmcf-pid="ZiDXSslo5x" dmcf-ptype="general">방송에선 '음란죄 치료'라는 황당한 명목으로 성인은 물론 미성년자 신도들에게까지 성적 착취를 저려온 자칭 목사, '오 목사' 사건에 대해서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d237f789bb2a3735c104bc8808db32235f8cfa285078e6ffc2202a804981c2be" dmcf-pid="5nwZvOSgXQ" dmcf-ptype="general">오 목사는 어린 신도들에게 자신을 향한 믿음을 증명하라며 '이것'을 뽑게 하는 엽기적인 행위까지 강요했다. </p> <p contents-hash="c6a9a4d90631d3405a6fd72b16022142733ae1dbc8fb93e7ecfbe22ab08f3563" dmcf-pid="1Lr5TIvaGP" dmcf-ptype="general">오 목사의 사건일지를 얘기하던 현직 형사 이대우는 "성과 관련된 범죄는 다 한 거 같다"며 참담한 심경을 드러냈다.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히든아이 역대급 사건"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p> <p contents-hash="0c804173e3a7235b0269388197e7e25468a2933459f41e5ef8721f65f04816c5" dmcf-pid="tom1yCTN56" dmcf-ptype="general">'현장 세 컷' 코너에서는 카페에서 벌어진 믿기 힘든 성추행 사건이 소개된다. 커피 자동판매기를 혼자 다루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한 남성은 여사장이 시범을 보이자, 예상치 못한 행동을 벌였다.</p> <p contents-hash="4f8787ed42c1183bd5e44868a4caa84bf231ac5c0f84d9e144050d45761b9184" dmcf-pid="FgstWhyj58" dmcf-ptype="general">여사장은 격렬히 저항하지만, 그는 오히려 더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를 지켜보던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짐승도 저런 짓은 안 한다"라며 격분한다. </p> <p contents-hash="36a366c5e142aa5dc0a63984d1a87a6fd36231b7b9eca1bdcecafb72b449ce8c" dmcf-pid="3aOFYlWAX4" dmcf-ptype="general">심지어 함께 있던 남성의 일행은 "미친개한테 물렸다고 생각해"라며 상황을 가볍게 넘기려 했고, 피해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9332e89f0ab838c90d81588fc0c3175cb8cf55d6005de25e3d69174945a1c22e" dmcf-pid="0NI3GSYc5f" dmcf-ptype="general">게다가 사건 이후 가해자는 적반하장의 변명을 늘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p> <p contents-hash="9f8edc23fc2d46b803a08411d0903ea9273940e15c711caf46f7da4a409c0e45" dmcf-pid="pjC0HvGkX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출연자들을 분노하게 만든 남성의 망언과 사건의 뒷이야기까지 본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d1bbbca7c92c04d51bbf43fddf45a5bd962536fb3e7454b64b56c0596c4ce" dmcf-pid="UDTztG1m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히든아이.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5.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is/20250412000031205thye.jpg" data-org-width="720" dmcf-mid="xtUMVq2X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is/20250412000031205th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히든아이.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5.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de1123fa10c986da4cadd4d4ab05b63d36c53941709b85b8cfc6f35caa4bb3" dmcf-pid="uwyqFHtsX9"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사랑, 정해인 앞에서 발 동동…추성훈 "저런 모습 처음 봐" 04-12 다음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AI 로봇 춤 보더니 바뀌는 표정…권 교수님 위엄 '철철'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