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 사고친 전현무, SNS 하며 행복한 과거의 자신 셀프 야단 “입 X쳐”(나혼산) 작성일 04-12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AqM4xp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d810406d8d152cda9764cf16313e8e3b8d40269e3270d59ce00a3a17ea2681" dmcf-pid="H6cBR8MU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02643955phij.jpg" data-org-width="640" dmcf-mid="WZfv0Z3I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02643955ph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71ec85acf2543f15cac380fb0e78406467ea64680de74eacf50128a13e6b5" dmcf-pid="XPkbe6Ru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02644180iffb.jpg" data-org-width="640" dmcf-mid="YObI5WZw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02644180if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ZQEKdPe7v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efdb275d47aff595791d346ec2370ea876dc1b8458a7ad6f87be1093155db03" dmcf-pid="5xD9JQdzT2"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응원 댓글에 행복한 과거의 자신을 야단쳤다. </p> <p contents-hash="4232a1f4c42cbe566e7997659dbd4d1aeb07d560006664b167af85365cd95b95" dmcf-pid="1Mw2ixJqh9"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91회에서는 급성 후두염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6cff86058fa9ff6864d78fe686b0eb0c5761d937474459dfa88d28a84e295a3" dmcf-pid="tRrVnMiBSK"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아픈 와중에도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달린 응원 댓글을 보며 웃음지었다. 전현무는 "가끔 내가 사랑받는 걸 잊고 있거든. 그래서 올리는 거다. 댓글 남기는 사람들은 날 좋아하는 사람들이잖나. '힘내요', '아프지 마요' 그거 하나 읽는 게 너무 힐링이다. 이런 걸로 자존감이 올라간다. 그덕에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e54292c69a58f736505daf42532c350a3635a18ed90fc4053d7804f1c96cd6e" dmcf-pid="F8AqM4xplb" dmcf-ptype="general">하지만 스튜디오의 전현무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그사이 가수 보아와 취중 라이브를 했다가 논란이 생겼기 때문. 전현무는 "물론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르긴 하다. 저거 다 묻혔다. 저 위를 다른 글이 다 점령했다"며, 댓글 하나에 행복해하는 VCR 속 자신에 참지 못하곤 "입 X쳐라"고 셀프 야단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af50e7d92b43dcc16e4d15348892f3fe77116ec8476fb55b393f57d00017d8" dmcf-pid="36cBR8MUvB"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오빠가 댓글을 받으니까 좀 나아지는 것 같아서 라이브 하면 더 많은 댓글을 받을 수 있겠다 해서 빨리 나으려고 그 욕심에 (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그때는 경솔해서"라며 포장을 거부한 전현무는 "제 인생 보시면 SNS의 명암을 다 볼 수 있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227926003ec1cee73ce9f3e987991776ac2b96a37f552ee73dd20e89c9d93048" dmcf-pid="0Pkbe6RuCq"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무는 지난 4월 5일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가수 보아와 어깨에 기대고 볼을 만지는 등 스스럼없는 스킨십을 나눠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6f10e47ad14455f1ab716cf9b0da28d7b745adffc47867d4aab227518f230ecb" dmcf-pid="pQEKdPe7Tz" dmcf-ptype="general">당시 보아는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이 언급되자 "안 사귈 것 같아. 사귈 수가 없어. 오빠가 아까워"라고 발언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전현무는 본인의 계정을 통해 "라이브 중 공연히 언급된 나래에게는 방송 직후 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불쾌했을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준 나래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며 "친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하고 더 아끼겠다"고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UxD9JQdzW7"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Mw2ixJqC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MBTI 고백 "평소에는 I인데 촬영 현장에서는 E로 돌변" (만날텐데) 04-12 다음 "보아가 정말 죄송하다고"..박나래, 'SNS 논란' 전현무도 용서했다 ('나혼산') [종합]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