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SNS 논란 전 "댓글 보며 사랑 느껴" 인터뷰…"입 다물라" 작성일 04-12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Dx1Y5r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b74ca0873e128597cdca34c7700a310f9c135472fc2725d6c998b2ca8d6905" dmcf-pid="B8wMtG1m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가 후두염, 인후염으로 앓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013357460spwj.jpg" data-org-width="1200" dmcf-mid="UwWQ5WZw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013357460sp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가 후두염, 인후염으로 앓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68ab69960a28edb63365a8fbe3cb9e14e72a361454f8eb10c5f69872b263f0" dmcf-pid="b6rRFHts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가 집에서 자신의 SNS 댓글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013358924otyt.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zc2z9H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013358924ot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가 집에서 자신의 SNS 댓글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31445cae1653ebc895504bf14232416a225f6bd5ad9238022e62cd6888cc4f" dmcf-pid="KPme3XFO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가 인터뷰에서 "SNS를 보며 사랑을 받는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013400367qbki.jpg" data-org-width="1200" dmcf-mid="7w7A97KG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013400367qb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가 인터뷰에서 "SNS를 보며 사랑을 받는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6e08d05c3e34812d704848af10f26111da3a90111c26cfd3d278b67617937" dmcf-pid="9Qsd0Z3I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가 SNS 논란 전 본인의 영상을 보며 분노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013401735tzn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SxpmcrR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013401735tz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가 SNS 논란 전 본인의 영상을 보며 분노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4ae4ebc905b01800f6c471d1e805cf7a5bb038f8b25ece6db089146aa1d689" dmcf-pid="2xOJp50C19"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최근 취중 라이브 방송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SNS 댓글을 보며 사랑을 받는다고 느낀다'고 말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전현무는 자신의 인터뷰 영상을 보며 "입 다물라"고 다그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f6fef94f586878dd22452889e7fbc546266bc30d9ea32513450dc10863f6716" dmcf-pid="VX6FDNEQ5K" dmcf-ptype="general">1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591회에서는 전현무가 후두염, 인후염으로 인해 회복의 시간을 보낸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f51e58f7a63c411d754f0427fb1ff464d09d46ef13b068a017c693a12d3bcbe" dmcf-pid="fZP3wjDxHb"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면역력 저하에 의한 후두염, 인후염이다. 의사선생님은 쉬라고 하시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약도 과다복용 하고 있다. 회복을 위해 고군분투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96e9fb90e0036ca7d88394e6c16b5ed159777c17f39b5703f4d7248451c167" dmcf-pid="45Q0rAwMtB" dmcf-ptype="general">영상 속 전현무는 아예 목을 쓰지 못한 채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었다.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해 집 안을 채우는 건 힘겨운 중얼거림뿐이었다.</p> <p contents-hash="31dfbc3e828541979e3f4ae428838b651d4452750764f160e1f5a8c2a7be18ba" dmcf-pid="81xpmcrR1q"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솔직히 혼자 살면서 공감 못 했던게 두 가지다. '귀가했을 때 불꺼진 집안이 너무 쓸쓸해요', '아플 때 서러워요' 였다. 내가 내 차 타고 나가면 되는데 왜 서러운지 공감을 못했다"라면서도 "이번 일주일 겪으면서 뼈져리게 느꼈다. 아플 때 날 위해서 병간호해줄 사람이 없다. 혼자 다 해결해야 했다. 너무 서러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e6c4ffe8df803bf27a460f7fbbff8877886b911678a238f88321371ced147b" dmcf-pid="6tMUskmeGz"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휴식을 취하면서 자신의 SNS를 댓글을 읽어봤다.</p> <p contents-hash="0fda9365b8aaa034992a36e7f646119affdf01b6e1950ed7d9d2d494c27b663a" dmcf-pid="PFRuOEsdG7"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그 와중에 좋아요 확인하고 있다"며 놀렸고 코드쿤스트도 "본인 피드에 '좋아요'가 찍혀 있는게 너무 화가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837162f42f88585cfa3f9d35143181422839e60280e659b0374aeaadeee48e98" dmcf-pid="Q3e7IDOJHu" dmcf-ptype="general">SNS로 인해 논란이 있었던 전현무는 "물론 지금 상황이 좀 많이 다르긴 하다. 지금은 저거 다 묻혔다. 다른 것이 점령하고 있다"며 박나래를 향해 "이해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b4abe25ed891a71a56f318fc20f0b7d4381fb6e2e3e40c4656a23f4e56ac3e2" dmcf-pid="x0dzCwIiZU" dmcf-ptype="general">영상 인터뷰에서 전현무는 "가끔 사랑받는다는 걸 잊고 산다. 그래서 SNS에 올리는거다. (팬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위로해주신다. 하나하나 읽는게 너무 힐링이었다. 자존감이 올라가야 낫는다. 그 덕에 목소리가 나온다.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고 힘이 생겨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b31dde1a277dbaa7ba32527258ac6361b70c31d27def466826976de5ec183e" dmcf-pid="yNHEfBVZGp"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본인의 SNS 논란 전 영상을 본 전현무는 "입 다물어라"라며 모두를 웃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0021af77f6f36271d3dc129c2bc13f6b7b73d25245f8e75a2c13e8ae9a6795c" dmcf-pid="WjXD4bf5t0" dmcf-ptype="general">이때 박나래는 "오빠가 댓글을 받고 좀 나아지는 것 같으니까 라이브를 하면 더 많이 댓글을 받을 수 있겠다 싶었던 거다. 그래서 빨리 나으려는 욕심에"라며 말끝을 흐렸다.</p> <p contents-hash="c5805a3e18881c171686a8971bb71a6a220050be6a82ec25c7cbd02e997d7fdb" dmcf-pid="YAZw8K41H3"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그때는 경솔했다. 제 인생을 보면 SNS의 명암을 볼 수 있다. 다시 목 나갈 것 같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b2c844a28a7cf70979a67317c0da00d03809e7b7eac6710d3f256f7a9f629d8" dmcf-pid="Gc5r698tGF"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5일 전현무는 술에 취한 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는데 이때 박나래에게 무례한 발언을 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한 시청자가 전현무에게 '박나래와 사귀냐'고 묻자 옆에 있던 가수 보아가 "사귀지 않을 것 같아. 오빠(전현무)가 아까워"라고 말하며 물의를 일으켰다.</p> <p contents-hash="d30d0dd2a097438fe6f9a953f9ab53131de8f0c33644e6439af383bf57e772bd" dmcf-pid="Hk1mP26FHt"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근형 “이상윤, 서울대 나온 게 결점” 무자비한 폭탄 발언 (보고싶었어) 04-12 다음 마비노기M, '포레스트 스나이퍼 후드' 모델링 교체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