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X쳐”…전현무, 취중 라방 논란 후 셀프 야단 (‘나혼산’) 작성일 04-12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k8FHts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05c529e5c0e535604d58dc9785bdc618526c49662f9cda6bc2448a303906a" dmcf-pid="1DE63XFO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today/20250412013607288ljec.jpg" data-org-width="700" dmcf-mid="ZYbyALj4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tartoday/20250412013607288lj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62b53ed8a91c26579e9e40819aac663245dc555ed983bc6b77cc8827d7c7b7" dmcf-pid="twDP0Z3IXJ"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전현무가 SNS 게시물에 달린 응원 댓글에 행복해하던 과거의 자신을 야단쳤다. </div> <p contents-hash="b301b25c9c916a97f30c06386b111e0342a621453b58146b19acd951558435e4" dmcf-pid="FrwQp50CGd"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d757e68ba9d1328d384cf4a434e4ec1b2094cdb35fb006f971cf424b2819b50" dmcf-pid="3mrxU1phXe"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일주일 내내 후두염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초췌한 몰골로 소파에 누워있던 전현무는 자신의 SNS 게시물에 달린 응원 댓글을 보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3c9fc3e4d1323a2050e9d0ee898fb6baa7ed6ebeea7fc6c95a7cc9d40ed9f0f9" dmcf-pid="0smMutUltR" dmcf-ptype="general">그러나 VCR을 보는 전현무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그사이 보아와 취중 라이브 방송을 하다가 논란을 빚었기 때문. 전현무는 “물론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르긴 하다. 지금은 저거 다 묻혔다. 다른 글들이 점령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325b56d2dd02827eb1fb993df46636c16fa7ce04c47341d5bf17087d1b60ce" dmcf-pid="pOsR7FuStM" dmcf-ptype="general">이어진 VCR에서도 전현무는 “가끔 잊고 산다. 사랑받는다는 걸. 그래서 SNS에 글을 올리는 거다.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인 거다. 그거 하나하나 읽는 거 자체가 너무 힐링 된다. 이런 걸로 자존감이 올라가야 낫는 거다. 그 덕에 목소리가 나오는 거다. 힘이 생긴다.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응원 댓글에 도취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전현무는 VCR 속 자신을 향해 “입 X쳐라”라고 셀프 야단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e5b3ffb6a2d54e121909e5945726a6f79ab36d49d9ef1c68e72dc0baad463e3" dmcf-pid="UIOez37vXx" dmcf-ptype="general">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ut1wR8MUYQ"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방 1위→글로벌 투어→단독 콘서트…온앤오프, 빛의 여정 계속된다 04-12 다음 박근형 “이상윤, 서울대 나온 게 결점” 무자비한 폭탄 발언 (보고싶었어)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