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 펑펑 울다가 고득점에 빵긋+엉덩이 털났나 확인(잘생긴 트롯)[결정적장면] 작성일 04-1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EhUrCn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e7756871f49006c73acc808327929a6689c7e6fb021c774ae5960b617f3134" dmcf-pid="Y0DlumhL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53306561wzay.jpg" data-org-width="640" dmcf-mid="xc4dOPe7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53306561wz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8fc8d22683b9afa3a221f66f3498a4846e5feb1735453eb25a454175f4bfb4" dmcf-pid="Gs6iCxJq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53306743nbcb.jpg" data-org-width="640" dmcf-mid="yjnkHgc6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53306743nb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HOPnhMiBT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151939f3032ae2920d364042e399278d15170f99713e3f7842b423833fd3918" dmcf-pid="XIQLlRnblT" dmcf-ptype="general">배우 현우가 펑펑 울다가 고득점에 빵긋 미소지으며 애교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5b4c45567f77eb0cdcb31ee6dbee45569fd8d5d5c3d4e7be70ee208b91093126" dmcf-pid="ZCxoSeLKhv"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잘생긴 트롯' 8회에서는 추성훈, 최대철, 인교진, 지승현, 현우, 김동호, 이태리, 김준호의 '라스트 T4 대전' 무대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552873ecbc5575a6aeaf8cc0db25b07eb4671ef8d5eb6fd4ba8ed8f0f678250" dmcf-pid="5hMgvdo9SS" dmcf-ptype="general">이날 장민호의 '남자는 말합니다' 무대를 준비한 현우는 아쉽게도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었다. 리허설도 목소리가 안 나와 쥐어짜듯 했다는 현우는 "몸살 때문에 약을 먹어서 목이 갈라진다. 목 상태가 좀 안 좋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0d71196c6719cff952906b690bd55ff2a247552d053ca2306eca2522fd50b7f" dmcf-pid="1lRaTJg2ll" dmcf-ptype="general">결국 무대를 마친 현우는 쏟아지는 박수에도 아쉬워 말을 잇지 못하다가 눈물을 보였다. "자기 관리를 이평생 이쪽 직업 하면서 했지만 '내가 아직도 미숙하구나'(를 느끼고) 이런 것에 자책이 심하게 든다"고. 왈칵 눈물을 쏟는 현우에 방청객들은 "잘했다", "괜찮다"고 위로의 함성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f13f357ce4484d85983ceeaf9539fda4752c4e2bfbfe3e1aa3ac75d7e02d24a8" dmcf-pid="tSeNyiaVlh" dmcf-ptype="general">또 심사위원 윤일상과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잘해놓고) 왜 우는 거냐. 어디가 아쉬워서 우는 거냐 도대체. 이 노래가 굉장히 힘든 노래다. 처음부터 꺾기가 들어가고 여기 있는 사람한테 부르라고 해도 쉬운 노래가 아니다. 듣기엔 쉬울 수 있어도", "너무 잘하신 편. 물론 조금은 미숙한 부분도 있지만 많이 자연스러워졌다. 노력이 점점 빛을 발한다는 생각을 했다"며 심사를 듣는 와중에도 눈물 흘리는 현우를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46df3bcadbfa1f46d626162905c6c43f0b17d00a47d064a7ac6b19f62c4000ac" dmcf-pid="FvdjWnNfyC"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현우의 심사위원 점수는 반전이었다. 450점으로 높은 편이었던 것. 현우는 예상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심경을 묻자 "기분이 아주 좋다"며 방긋 웃었다. 이에 장민호가 "울다가 웃는 거냐"고 놀리자 현우는 '울다가 웃으면 엉덩이에 털난다'는 속설을 걱정하며 엉덩이를 만져보는 모습으로 관객들이 "귀여워!"를 외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693a69ab4c8ee67df4fa2c1cb3c15673a88488a829d2a1ada2c4b8dcfb496be5" dmcf-pid="3fyt6G1mvI" dmcf-ptype="general">현우는 "저는 경연 프로그램에서 다른 분들이 울고 그러잖나. 사실 이해 못한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실제로 겪으니까 눈물 없이는 될 수가 없다. 찐이다"라고 앞선 눈물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04WFPHtsh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8Y3QXFOT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추성훈에 장난치다 때릴까봐 웃음 뚝 “무서워”(잘생긴 트롯)[결정적장면] 04-12 다음 빅뱅 대성, 트랜스젠더 풍자에 “형” 발음 실수 연발→녹화 거부 선언(집대성)[종합]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