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하정우와 동반 출연 안 하는 이유…"나는 하고 싶은데" 작성일 04-12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M01Hts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2609d9c371577ecdfc541b5f408877d4d1644ffdd24e738758cb2303c338c7" dmcf-pid="VTUCmEsd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용건이 1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아들인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와 같은 작품에 출연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063002680fuks.jpg" data-org-width="650" dmcf-mid="9261HyXD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063002680fu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용건이 1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아들인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와 같은 작품에 출연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a107e70aad30d6e0c0c7171cbab87fc7c75c70356fed4fab47c4314d82ca7d" dmcf-pid="fyuhsDOJXw" dmcf-ptype="general">배우 김용건이 아들인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와 같은 작품에 출연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97ed7ac37dad2c0b6d28c720b14d50b84fffde1c5876e0ba46d52f3f423b15" dmcf-pid="4W7lOwIi1D"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방송인 전현무,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김용건과 전주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89df1fc2959f68d3baa31ff9f0258cac50048e52350fd67cee37b845216e191b" dmcf-pid="8YzSIrCnGE"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하정우를 만나 보니까 아버지 앞에서 연기하는 게 너무 너무 상상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 부끄러운가 봐. 그 연기 잘하는 배우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8d91b38f78fcad9a480f4b2bbf255a5df9bd275731662bcce97a6978bbc48fe" dmcf-pid="6GqvCmhL5k" dmcf-ptype="general">김용건은 "그런 것 같다. 예전에도 동반 광고 출연 제안이 들어왔다. 나는 하고 싶은데 (하정우가) 안 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c09441a4f0957cc0119f02bb3cc776c64caffcd5539efa8f2f3f39086c11c42" dmcf-pid="PHBThsloGc"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하정우가 연출하는 작품에 김용건을 캐스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하정우에게 '아버지 연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아버지 연기를 보고 자랐기 때문에 존경하지만 못 하겠다더라. 같이 있으면 어색해 죽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3028785d7f36b5400cd8cc8acc364148b48ee3f3c4fd01a69a137d7e44051b7" dmcf-pid="QXbylOSg1A" dmcf-ptype="general">김용건은 그동안 동반 출연한 적 있는지 묻자 "한 번도 없다. 앞으로도 없다. 하정우가 불편해하는 것을 아니까"라 답했다. </p> <p contents-hash="e54f3aff88646764dc39ade1a295cc4f11c66d77c2ab1966665a06fb4b46a0bc" dmcf-pid="xZKWSIvaXj"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라더 정승원, 포근·장꾸美부터 매혹적인 옴므파탈 매력까지···화보 비하인드 영상서 드러난 팔색조 비주얼 04-12 다음 "혼나야겠네요" 나나 댓글에 의견 분분…"굳이 공개 저격?" VS "사이다" [엑's 이슈]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