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5주년’ 윤종신, 발매곡 600개 이상..“노태우 대통령 때 데뷔곡 나와” (‘칸타빌레’)[핫피플] 작성일 04-1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XtcakP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c0a7b2bf4f3b34b410e907b25e5f53c678032877a0712b9aab25b892c03ae5" dmcf-pid="2vZFkNEQ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062717476mxnu.png" data-org-width="650" dmcf-mid="bKRi01ph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062717476mxn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d33269a41906546f52c8f6cb150e7fe415166117fafdbb326590baa5affa02" dmcf-pid="Vb6M5G1mSb"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이 윤종신에게 ‘월간 윤종신’ 피처링을 선언, 약속까지 했다.</p> <p contents-hash="006578b798cdc992669221dbee1ab509809893ee7aa09e25a6059374edc4f3ff" dmcf-pid="fKPR1HtsTB"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는 수 윤종신, 대성, 그룹 누에라(NouerA), 하우스 밴드 정마에와 쿵치타치가 출연한 가운데 박보검이 피처링 욕심을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875fd1f430423d5bdc1c3e8517ffe997b66dcc9705156f77c06e2735de5102d" dmcf-pid="49QetXFOWq"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무대를 꾸민 윤종신은 콘서트에서만 부르는 메들리를 선보였다. ‘그땐 그랬지’라는 주제에 맞게 그는 “첫 번째는 제 첫 히트곡 ‘너의 결혼식’이다. 두 번째는 솔로 데뷔곡 ‘처음 만날때처럼’이다. 세 번째 ‘오래전 그날’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367af23f556144aa797e7e35cd2ed9abc3e2439e5b7236d42a38690f3944426" dmcf-pid="82xdFZ3IWz"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윤종신은 마지막으로 불렀던 곡에 대해 “첫 데뷔곡 ‘텅 빈 거리에서’다. 이건 015B랑 같이 불렀던 노래다. 얼마나 오래됐냐면 이 노래 때 노태우 대통령이었다. 그 노래 가사 끝에 동전 2개 뿐이었다. 공중전화 요금이 당시 20원이었다. 동전을 전화기 앞에다 놓고 결국 전화를 못하는 남자 이야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50679ce59a953e2991589d88b84983bda4593d6962458f7251c1d47601bfbf" dmcf-pid="6VMJ350C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062717736uran.jpg" data-org-width="530" dmcf-mid="KlYZNLj4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062717736ur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9ba20b199205353146f6d3f73222fe0ed7fc82a42a7a7da35350064bf94b2f" dmcf-pid="PfRi01phCu"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선배님의 노래를 통해서 시간 여행 다녀왔다. 그렇게 시간이 쌓여서 올해로 35주년이시라고 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더 시즌즈’ 첫 출연이라고 하셨는데 KBS 무대 첫 출연 기억나냐”라고 물었다. 윤종신은 “90년도 KBS에 처음 왔는데 그때 ‘토요대행진’에서 015B 멤버들하고 왔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0355298efa453aba6a7e84bcb4e4d5ef1462e461bebcb77860aecbd299b9453" dmcf-pid="Q4enptUlhU" dmcf-ptype="general">이때 ‘토요대행진’을 시작으로 ‘이소라의 프러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출연했던 영상들이 공개됐다. 역사의 산증인이라고 할 정도의 윤종신의 모습에 박보검은 감탄했고, 윤종신은 “그래서 이 자리가 마음이 편하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03f9b98ed0f29d72369ccd3da7d231ddcc30e9e98b38b6b5a8d37f5094701d7b" dmcf-pid="x8dLUFuSyp" dmcf-ptype="general">‘월간 윤종신’을 꾸준히 발매하고 있는 윤종신은 지금까지 발매한 곡이 600곡이 넘는다고. ‘월간 윤종신’은 발매한 지 벌써 16년 째로 “아직까지 노래 만들고 부르는 건 안 지친다. 제가 끝까지 제일 재밌게 하는 일이라서 월간 윤종신은 안 들리거나 목소리가 안 나오지 않는 이상 저는 끝까지 할 거다. 할 이야기 떨어지면 그만 둘 것 같긴 하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 dmcf-pid="ylH1Agc6y0"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fc9f4ce9d0f607b125afdb78323411874f8d9a26497d26cb8436ba106938529c" dmcf-pid="WkISeQdzv3" dmcf-ptype="general">[사진]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진킹컵 지역 1그룹] 한국 4차전 완승. 최종전 승리하면 PO 간다 04-12 다음 발라더 정승원, 포근·장꾸美부터 매혹적인 옴므파탈 매력까지···화보 비하인드 영상서 드러난 팔색조 비주얼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