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매칭률 '커플팰리스2', 대본설에 입 열었다…"여러 번 공들여 편집" [일문일답] 작성일 04-1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t6Agc6t5">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PYURwcrRt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9a924514dd4fbd0f861e2e6c1dd6124d1254b1ea6d4f5c422fe52a973996e" dmcf-pid="QGuerkme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net '커플팰리스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070113377xjgp.jpg" data-org-width="1200" dmcf-mid="4II0PfQ0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070113377xj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net '커플팰리스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f0764eb13416198d7644f700b8b022f0cb2c1ecd8ac897a68c8b39a615bd99" dmcf-pid="xH7dmEsd1H" dmcf-ptype="general"><br>'커플팰리스2'가 종영을 맞아 제작진과 일문일답을 공개했다.<br><br>Mnet '커플팰리스2'(연출 이선영 정민석)는 완벽한 결혼 상대를 찾는 싱글남녀들을 위한 대규모 커플 매칭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br><br>'예능판 결정사(결혼정보회사)'라는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커플팰리스'. 지난 9일 방송된 '커플팰리스2' 최종회에서는 총 9쌍이 최종 매칭됐다. 싱글남녀 60명 가운데 18명이 최종 프러포즈에 성공하며 30% 매칭률을 달성했다.<br><br>제작 비하인드부터 종영 소회까지, '커플팰리스2'의 모든 것이 담긴 이선영 CP, 정민석 PD의 일문일답 인터뷰를 공개한다.<br><br><strong>다음은 이선영 CP(이하 이), 정민석 PD(이하 정)과 일문일답 전문 <br><br>Q. 짧은 시간에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나 </strong><br><br>이: '커플팰리스'는 감사하게도 종영 전 시즌2 제작을 확정한 프로그램이다. 두 시즌 사이 실질적인 준비 기간은 휴가를 제외하면 약 6개월 정도였다. 부담이 없었다면 당연히 거짓이다. 그래도 작년의 노하우를 가지고 만든 터라, 완성도는 시즌2가 더 있었다고 생각한다. 출연자 섭외도 완전히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던 시즌1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신 덕분에 훨씬 수월했다.<br><br><strong>Q. 시즌2 달라진 점을 돌아본다면.</strong><br><br>이: 100명에서 60명으로 인원을 줄이면서 집중도는 확실히 더 있었던 것 같다.<br><br>정: 이번 시즌에는 팰리스위크 세트 구성을 보완했다. 시즌1과 달리 독립된 공간들을 많이 마련했다. 아무래도 대화에 더 용이하지 않았나 싶다. 덕분에 서사가 더 깊게 전개되고, 기억에 남을 만한 장면들이 많이 나왔던 것 같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fc4dde9e0b9192499c1a8725d371768a0bd5020a65df2197864e111c1770dd" dmcf-pid="ydkHKz9H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net '커플팰리스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070114766oybj.jpg" data-org-width="1200" dmcf-mid="8VPEGTHE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070114766oy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net '커플팰리스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782ba8d243fb7483904fb61f66781450c7d28668422e1e5b8b16f24ce7cf1b" dmcf-pid="WJEX9q2XGY" dmcf-ptype="general"><br><strong>Q. 화제의 캐릭터도 많았다. 섭외에 공을 많이 들였을 것 같은데 어떻게 했나?</strong><br><br>이: 출연진들의 커플매칭이 중심인 프로그램인 만큼, 공개 모집과 출연 제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섭외를 진행했다. 결혼정보회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참가 지원을 받기도 했다.<br><br>정: 현장 섭외도 시도해봤다. 직장인이 몰려있는 여의도, 종로, 강남 일대에 제작진들이 2달 동안 주 2회씩 찾아갔다. 현장 섭외가 최종적으로 잘 안 되긴 했지만 그만큼 섭외에 진심이었다.<br><br><strong>Q. 가장 기억에 남는 출연진이 있다면?</strong><br><br>정: 오신다 님.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표현에 솔직한 출연자였다. 밉지 않은 캐릭터였다고 생각한다.<br><br>이: 저도 오신다 님을 얘기하려 했다. 회차가 지날수록 팬분들이 생기더라. 결혼 진정성 측면에서는 배주희, 서진주 님이 최고였다. 그래서 더 날것의 감정들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br><br><strong>Q. 시청자 반응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strong><br><br>정: 대본이 있냐는 의혹이 많았던 것 같다. 그만큼 드라마틱했다는 의미로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br><br>이: 대본은 정말 없다. '커플팰리스2'는 정말 편집을 여러 번에 걸쳐 공들여 했다.<br><br><strong>Q. 제작진이 생각하는 '커플팰리스'만의 매력은?</strong><br><br>이: 커플팰리스는 현실의 축소판이다. 이례적으로 다인원인 만큼 촬영이나 섭외가 힘든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차별화 되는 포인트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우스갯소리로 '커플팰리스 캠프'를 만들면 어떨까 얘기할 정도로 현실과 맞닿아 있는 것 같다.<br><br>정: 길지 않은 회차임에도 서사가 깊게 다뤄지는 편이다. 초반 라운드를 통해 매칭이 되지만, 합숙을 통해 또 다른 이성을 찾아보는 두 번째 챕터를 맞이한다. 거기서 드라마가 더 많이 나오는 것 같다.<br><br><strong>Q. '커플팰리스2'를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strong><br><br>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커플팰리스2'와 함께 몰입해 주셔서 놀라고 감사했다. 함께 웃고, 울고, 때로는 분노하며 '커플팰리스2' 10주간 여정을 함께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전 이미 유부남입니다"…충격 기혼 고백, 스튜디오 '술렁' ('사당귀') 04-12 다음 박명수, 지드래곤과 기싸움ing…"지수는 나왔는데, 나도 생각이 있어" ('라디오쇼')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