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보물섬' 박형식, 또다시 법망 피한 허준호 납치···허준호에 대한 복수 이번에는 성공할까? 작성일 04-12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Fzrkme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c7cc45cbe1fbbc6022396404ae64b1602faee37d263b85f05a7187e73f0987" dmcf-pid="9K3qmEsd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BSfunE/20250412071502837vfpy.jpg" data-org-width="700" dmcf-mid="bZW1anNf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BSfunE/20250412071502837vf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444c645b7386a89b419c19b11785c48a7d673284154e66483fcf36618bf435" dmcf-pid="290BsDOJlN"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허준호가 또 박형식 탓을 했다.</p> <p contents-hash="206bf0cd347ad3ce2fe6de80e9d339c95ce3059a89885be21f497e68d090b942" dmcf-pid="V2pbOwIiCa"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염장선에게 허일도를 죽인 이유를 묻는 서동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61b5da087a8d6f1b09e228d6f788427e2f52c01313a0d8e1810dc77755cfaf4" dmcf-pid="fIAmVbf5yg" dmcf-ptype="general">이날 서동주는 염장선에게 허일도를 왜 죽였냐고 물었다. 이에 염장선은 "기어올라서"라며 "허일도가 대산에서 얻은 모든 것 하나부터 열까지 내 덕이 아닌 것이 하나도 없다. 나는 미래를 향한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지시하는 주인, 허일도는 주인이 지시하는 대로 내 수족과 같은 종놈. 그 종놈이 말을 잘 들어서 겸상도 해줬더니 지 수준이 주인만큼 올라온 줄 알고 착각을 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5aec8944a7067128f65d02975a620ccc6a55489a5863cf854cef8c70303d37d" dmcf-pid="4CcsfK41y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감히 나한테 대산에서 손을 떼라는 언사를 내뱉었어. 내 짐작에 네 애비 목숨을 앗아간 철딱서니 없는 언사는 동주 너로 비롯된 거다. 네가 네 애비를 흔들지만 않았어도 네 애비는 절대 상상도 못 할 언사"라며 "동주야 너 때문에 죽었다, 네 아버지"라고 또다시 서동주의 탓으로 돌렸다.</p> <p contents-hash="8773e8a100c4fc3b04c0796cd00940b2eeaab7c5dcf53e9a6f08a80cdb487d7f" dmcf-pid="8hkO498tlL"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대산 에너지의 대표가 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해나갔다. 차강천에게 자신의 편에 서라고 한 것을 시작으로 차덕희를 찾아갔다.</p> <p contents-hash="f832c4cb1e6481def2e199082b3ab5821bcc84ceae1c92a3ae2f533a97c979fb" dmcf-pid="6lEI826Fln" dmcf-ptype="general">차덕희는 서동주에게 날을 세웠다. 이에 서동주는 "너무 긴장하지 마십시오. 과거의 일로 찾아온 게 아니다"라며 "아직 그때의 일로 대화를 나눌 준비가 안 되어 있다. 가끔 너무 원망스러워서 죽이고 싶을 때가 있다 그 정도만 말씀드리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a621a7f75eda1505a11f676a4a562b9fe641d7b41e7c29ff96cf156ae1f5c4" dmcf-pid="PSDC6VP3vi" dmcf-ptype="general">그리고 대산 에너지 대표가 되어야겠다며 "선우 어머니가 염장선을 등에 업고 회장님을 흔들고 있다. 이대로 가면 태윤이의 앞날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 거다"라며 주식을 넘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6495d0b1d8a2b20d3b3ddf57bc4fda5fe00ed91c9af4eccafb6637bd2e2dc90" dmcf-pid="QvwhPfQ0WJ" dmcf-ptype="general">이에 차덕희는 허일도의 유산 상속을 포기하겠다는 각서를 쓰라고 했다. 그러자 서동주는 "제가 왜요? 오해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저는 차이사님의 아들 태윤이의 미래가 불안정하니 저 서동주를 믿어야 한다는 이 말을 하러 온 것이다"라며 차덕희를 압박했다.</p> <p contents-hash="7ac5ae5875834d30f4e25265113c1219efde33de38a2b67d01139a2a111aafb4" dmcf-pid="xTrlQ4xpld"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만 천하에 차강천이 치매라고 밝히며 서동주가 그런 대산을 약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서동주가 공개한 것들은 모두 음모이며 조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62fc6ddc4853d402fe0e283d9e4ca88a31e6a32255de946e636e7db2f97514" dmcf-pid="yQb8ThyjWe" dmcf-ptype="general">그리고 차강천은 고민 끝에 서동주의 뜻을 따르기로 했다. 또한 치매가 점점 악화되는 자신이 기억을 모두 잃기 전에 염장선이 허일도를 죽이는 것을 사주했다며 고발했다.</p> <p contents-hash="9ead9f3ab028656cef1f9455c17050e5604cb181806cc7f2c7f1e70bb0618771" dmcf-pid="WxK6ylWAlR" dmcf-ptype="general">이에 염장선은 긴급 체포되었다. 그러나 대통령이 손을 썼고 염장선은 또다시 풀려났다. 그리고 염장선은 대통령에게 다시는 자신이 체포되거나 수사를 받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12d98230ba43c50798d4b53142bcf754812454c314d6d6b039b54b131b65ba0b" dmcf-pid="YDLcqUBWCM" dmcf-ptype="general">그리고 서동주는 집으로 돌아가던 염장선을 납치했다. 이어 그의 실종 소식이 보도되고 시간이 더 흘러 한 달째 염장선의 생활 반응이 없다는 내용과 함께 그의 혐의에 대한 기소 중지가 내려졌다는 내용이 보도되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05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YG 떠나고 출근길도 달라졌다…"출세했다! 부러워" [놀뭐] 04-12 다음 주현영, 방송 중 '갸륵' 개인기 보여주려다 토나와 "봉지 좀..."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