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핼쑥해져" 박나래, 전현무 사과 받았다…도난 피해는 언급 無 "대인배" ('나혼산') 작성일 04-1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pMIrCn5K">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x0URCmhLH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9b087b38a90f92fb115593385477e5a44c0b6e8d7478f67aad48d80049fab" dmcf-pid="yNAYfK41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072103246nwlh.jpg" data-org-width="1000" dmcf-mid="8yLfEjDx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072103246nw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9966eb95fac169cef99a0e83fdfdc17dd8eb7334e556446801b23abde65cc9" dmcf-pid="WjcG498tYq"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전현무의 사과를 쿨하게 받아주는 대인배 모습을 보였다. 최근 발생한 55억 자가 도난 피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br><br>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91회에서는 지난 5일 취중 라이브 방송으로 논란에 휩싸인 전현무가 박나래에게 직접 사과하는 모습이 담겼다. <br><br>전현무는 앞서 보아와 취중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전현무는 한 시청자가 남긴 박나래와의 열애설 관련 댓글을 읽었다. 이를 들은 보아는 "전현무가 박나래보다 아깝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이 박나래에게 무례했다며 비판이 쏟아졌다.<br><br>이후 전현무는 사과문을 올리며 "나래에게는 방송 직후 바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불쾌했을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 준 나래에게 다시 한번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br><br>보아 또한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사과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76aad7a7003b837b3785ba952295318783be7a1e144d58109033ccd90a6cdc" dmcf-pid="YAkH826F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072104650vodi.jpg" data-org-width="640" dmcf-mid="69I0dxJq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072104650vo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bb9c505566ff15a81dfc15c1b50c38fb7f2f40c6a9ddd2bcd8a0b48aee99dd" dmcf-pid="GcEX6VP3X7" dmcf-ptype="general"><br>논란 이후 처음으로 녹화를 진행한 ‘나 혼자 산다’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얼굴이 핼쑥해졌다"는 말에 말없이 고개를 숙였다. "운동으로 뺀 살은 아닌 것 같다"는 말에 박나래는 "원래 다이어트 중 최고가 맘 고생"이라며 먼저 전현무의 라이브 방송을 언급했다.<br><br>전현무는 박나래에게 "미안하게 됐고 다시 한번 죄송하다"며 또 한번 고개 숙였다. 이에 박나래는 "사과할 게 뭐가 있냐. 자꾸 그러니까 오빠 귀가 와인 색깔 같지 않냐. 보아 씨한테도 따로 연락 받았다. 너무 죄송해하더라. 나는 너무 재밌었다"고 쿨하게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대인배"라고 고마워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843c314305959d141ba3c68e594a475d20e1a1bace084ed296fb6d22139e78" dmcf-pid="HkDZPfQ0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072106116bfhg.jpg" data-org-width="640" dmcf-mid="PFpMIrCn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10asia/20250412072106116bf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a825932349f6cf0bfa1f38df267bbecd33bd325b2155e396a1246960feaa44" dmcf-pid="XsI0dxJqHU" dmcf-ptype="general"><br>이후 전현무는 자신의 VCR을 보면 셀프 야단을 치기도 했다. 영상에서 급성 후두염, 인후염으로 고생하는 상황 속 SNS에 달린 네티즌들의 응원 댓글을 보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그는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르긴 하다. 저거 다 묻혔다. 저 위를 다른 글이 점령했다"고 셀프 디스했다. <br><br>이에 박나래가 "오빠가 댓글 받으니까 좀 나아진 것 같아서, 라이브 하면 더 많이 댓글을 받을 수 있겠다 싶어서, 빨리 받으려고 욕심에 라이브 방송 한 것 아니냐"고 놀렸고, 전현무는 "그때는 경솔해서"라며 "제 인생 보시면 SNS의 명암을 다 볼 수 있다"고 자폭했다. 그러면서 VCR 속 자신을 향해 "입 X쳐라"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br><br>후두염으로 5일 만에 5kg가 빠졌다는 전현무. 이에 도영이 "지금 더 마른 것 같다"고 박나래는 "맘고생 다이어트"라고 말했고 도영은 이를 "라방 다이어트"라고 정의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이혼후 '원룸살이'중이었다.."8세 딸, 자고 갈 수 있게 이사 결심"('미우새') 04-12 다음 "다시 태어나면 마른 체질로" 레벨 조이, 다이어트로 알게 된 현실은..(나혼산)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