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100만원?” 박해준, 무명시절 생활비 듣고 성시경도 놀라 작성일 04-1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SvlOSgil"> <p contents-hash="6e087576f76f6a1b857aae5b7d7e8101a177535c5ad03dad4505ff296b343e45" dmcf-pid="7IvTSIvaeh" dmcf-ptype="general">배우 박해준이 무명 시절, 아내와 함께 한 달에 100만원으로 생활했던 현실적인 과거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5e05cb8fbc42fa4dc55de21c4ab72e38478532c90f892b269977828e4a840fe" dmcf-pid="zCTyvCTNRC"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유해진, 박해준 서로 어색해하는 내향형 배우님들과 한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c993d54a4f020045ddc99cba3fc16426ad2df3051ae40641e8c1bd83d94fa2e" dmcf-pid="qhyWThyjnI" dmcf-ptype="general">이날 성시경은 유해진, 박해준과 함께 앉아 연기로 수익을 벌기 시작한 시기를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cbf8056b9370db3341656c44bcc95d4d3d584ab0f2836737bab10a1cde7607" dmcf-pid="BlWYylWA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해준이 무명 시절, 아내와 함께 한 달에 100만원으로 생활했던 현실적인 과거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사진=유튜브채널 ‘성시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ksports/20250412075106851lxgp.jpg" data-org-width="700" dmcf-mid="0XaoneLK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ksports/20250412075106851lx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해준이 무명 시절, 아내와 함께 한 달에 100만원으로 생활했던 현실적인 과거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사진=유튜브채널 ‘성시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8cb73672d6532fa8673bf3575401e713f325629eafdc0dd889acb3743bb19" dmcf-pid="bG1t5G1m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해진은 현실적이면서도 묵직한 공감을 자아냈다.사진=유튜브채널 ‘성시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ksports/20250412075109950xmbb.jpg" data-org-width="700" dmcf-mid="pGxP826F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ksports/20250412075109950xm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해진은 현실적이면서도 묵직한 공감을 자아냈다.사진=유튜브채널 ‘성시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96d136cb229d8c80ef35c455da19105e014fe36f19361d7dbac62b3ca8dee" dmcf-pid="KHtF1Hts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 시절의 고단함 속에서도 함께 버텨낸 배우 부부의 일상,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난 박해준 특유의 진중한 울림은 팬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사진=유튜브채널 ‘성시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ksports/20250412075113022mfgz.jpg" data-org-width="700" dmcf-mid="UE30FZ3I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ksports/20250412075113022mf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 시절의 고단함 속에서도 함께 버텨낸 배우 부부의 일상,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난 박해준 특유의 진중한 울림은 팬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사진=유튜브채널 ‘성시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4ca3aacd4f222d4bebcd135868ab6a36659e850ffe1531edaa252f04df1fc3" dmcf-pid="9XF3tXFOer" dmcf-ptype="general"> 박해준은 “처음 배우로 먹고 살 수 있겠다고 느낀 건 영화 ‘화차’ 출연 이후”라며 “그 전엔 극단에서 활동하며 n분의 1로 수익을 나눴다”고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3930a15e07b27c31cd52d0b3b1186b4711730dd1e4b56fb1b156f1e82aa2d731" dmcf-pid="2Z30FZ3Idw"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이성민, 송강호, 문소리 등이 속했던 극단 ‘차이무’ 출신이었다.</p> <p contents-hash="26a80a9b550e17b8ee204647cfcf3125e692ab2d03d05ec7f88a2817ebc6de06" dmcf-pid="V50p350CRD"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가정이 생기고 나면 부양을 생각하게 되지 않느냐”고 묻자,</p> <p contents-hash="2764fffdbc746644261e23b44e6c519fb60d7c85fa769923b19279e588b438f7" dmcf-pid="f1pU01phnE"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그때는 애도 없었고, 아내도 연극을 하던 친구였다”며 “둘이 합해서 한 달에 100만원이면 충분했다. 집은 부모님 도움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6f70161c2fbf89a14a36d52677df118f481bd3a6d0a17f99ec844dc5235ce18" dmcf-pid="4tUuptUlJk" dmcf-ptype="general">이에 성시경은 놀란 듯 “각자 100만원이냐”고 되물었고, 박해준은 웃으며 “아니요, 둘이 합해서요”라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4d0d2c57cbca1c75f965ced188a15d2a1134b3a3fe16d313e6ce93e10849767c" dmcf-pid="8Fu7UFuSic" dmcf-ptype="general">이 말을 듣던 유해진은 “연극 하는 사람들 기준에서는 한 달에 100만원이면 살 만하다는 개념이 있다”며 덧붙였고, 박해준도 “당시엔 주변 모두가 비슷했기에 압박도 별로 없었다”고 고백해 현실적이면서도 묵직한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913f3ae171bb60a7ca44b12850d3e9d15c04b857e3e949136df7edd0717a2a" dmcf-pid="637zu37vnA" dmcf-ptype="general">무명 시절의 고단함 속에서도 함께 버텨낸 배우 부부의 일상,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난 박해준 특유의 진중한 울림은 팬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52a413537149997a884b6a3e13b971b3cf668b995ae7508a2b5116c60ea9593e" dmcf-pid="P0zq70zTRj"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df5e130d513abb8c3dd74b39f42ab06380b2c231b9f3f730681d4fd0ff0b8808" dmcf-pid="QpqBzpqyiN"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악의 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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