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이야기 통했나…‘협상의 기술’ 호평 배경 작성일 04-1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slcakPNK"> <p contents-hash="32afa18629bd671316bb3e2c58b1d7f54a822ffebc4d321322f80a9da3df01e5" dmcf-pid="4YOSkNEQob"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이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p> <div contents-hash="c901148c5410d93a938432efbc9a0b1cfc479d36b2c368eae0b2709e47d1de9c" dmcf-pid="8GIvEjDxjB" dmcf-ptype="general">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인수·합병(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다. 현실적인 협상의 세계를 다루며 비즈니스 현장의 심리전을 담아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39612cb8fbf053330d1040b025865f22a77bd24472409e1677b992f837bb0" dmcf-pid="6BtUYvGk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egye/20250412083557686mbeq.jpg" data-org-width="672" dmcf-mid="V4FuGTHE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egye/20250412083557686mb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5826652053641e38ea625494bb2991976166e835e193fbeb3b17ad098e241d" dmcf-pid="PbFuGTHEkz" dmcf-ptype="general"> 지난달 첫 방송은 3.6% 시청률로 시작해 지난 6일 방송된 10회는 9.5%(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div> <p contents-hash="e0b403e9568dd1047ceb24ab74dfd6854b48e083ab8ceb90be67c365721d3d5b" dmcf-pid="QK37HyXDA7" dmcf-ptype="general">해외 성적도 준수하다. 글로벌 드라마 평점 사이트인 IMDb에서 8.2점, 글로벌 드라마 리뷰 사이트 MyDramaList에서는 7.8점의 비교적 높은 평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13df1a11ddda7082fe3f51591fa547997c867491bf06db5b579741305a36537" dmcf-pid="x90zXWZwcu"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의 흥행에는 오피스 드라마 중에서도 참신한 소재와 세련된 연출의 역할이 컸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손자병법(Art of war)’으로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만큼 기업 내부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드라마”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38bbb8617e890c14105abd7e55354e49a1ee8a0fd57f3475f5e418e26178a76" dmcf-pid="ysNEJMiBgU"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의 안판석 감독은 ‘하얀거탑’, ‘밀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연달아 히트시킨 스타 연출자다. 안 감독은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을 받아 1부를 보고, 2부도 허겁지겁 찾아 읽었다”며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939bd6ddd4acd7ab96aff5f799b3b8e5b703e304253bbac96ab5c3dbc73aa12" dmcf-pid="WOjDiRnbgp" dmcf-ptype="general">장르물에 강한 배우 이제훈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도 한몫했다. 그는 극중에서 ‘백사’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냉정하게 상대를 분석하는 M&A 전문가 윤주노로 활약한다. 앞서 그가 맡았던 tvN ‘시그널’의 프로파일러 박해영, SBS ‘모범택시’ 시리즈의 택시기사 김도기 역처럼 상대의 심리를 읽거나 추리를 하는 분야에서 엄청난 흡입력을 보인다.</p> <p contents-hash="306c261ac0e11d962535f4c9c70e36b2321181c4e02546d7d3185de04e4598d0" dmcf-pid="YIAwneLKg0" dmcf-ptype="general">제작사인 SLL 관계자는 “낯선 M&A라는 주제를 국내외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방대한 조사를 통해 현실적으로 그려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국내의 인기와 해외 시청자들의 긍정적 평가를 바탕으로 글로벌 흥행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81e0edba91b4a8769dbbdb0fa65e343e2acdd2f36c07e93641f8c05a00a0e6" dmcf-pid="GCcrLdo9a3" dmcf-ptype="general">박세준 기자 3ju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볶행’ 10기 정숙vs10기 영수, 왜 이러는 걸까요 04-12 다음 박형식 “염장선 막고 싶다”…‘보물섬’ 속 감정 없는 대표이사 선언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