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박보검, 만나나..8월 ‘월간 윤종신’ 피처링 선언→약속까지 (‘칸타빌레’) 작성일 04-12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XgPfQ0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a3b28b7ed4b9ad61f7d03b670dbe4f474052505be4c254ec2fd19ed154f7ee" dmcf-pid="BLZaQ4xp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083522801rasc.jpg" data-org-width="650" dmcf-mid="uKSRKz9H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083522801ra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d33269a41906546f52c8f6cb150e7fe415166117fafdbb326590baa5affa02" dmcf-pid="bo5Nx8MUvY"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이 윤종신에게 ‘월간 윤종신’ 피처링을 선언, 약속까지 했다.</p> <p contents-hash="006578b798cdc992669221dbee1ab509809893ee7aa09e25a6059374edc4f3ff" dmcf-pid="K8CQqUBWyW"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는 수 윤종신, 대성, 그룹 누에라(NouerA), 하우스 밴드 정마에와 쿵치타치가 출연한 가운데 박보검이 피처링 욕심을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43505a180207b4c2e66255212c7e0db8c8595f07913559afbc2d5ff03041f8e" dmcf-pid="96hxBubYyy" dmcf-ptype="general">이날 윤종신이 등장해 감미로운 메들리로 첫 무대를 꾸몄다. 그는 ‘너의 결혼식’, ‘처음 만날때처럼’, ‘오래전 그날’을 연달아 부른 뒤 관객들을 향해 “제가 1990년에 데뷔했다. 벌써 30 여년이 넘은 데뷔초 노래들로 인사를 드렸다. 저도 방송에서 오랜만에 불러 본다. 그래서 나머지 한 곡은 진짜 제 데뷔곡이다. 이 노래로 이름을 알렸던 들려드리겠다”라며 데뷔곡 ‘텅 빈 거리에서’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f7dbac538647eb48a9550f72306ed9dbf0d0bdf4129aab71c61181214262a07" dmcf-pid="2PlMb7KGyT"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 첫 출연은 물론, 박보검도 처음 본다는 윤종신은 “마침 보검 씨가 MC를 볼 때 나와서 너무 좋다. 특히 제가 ‘폭싹 속았수다’ 포스팅도 했다. 너무 감동 받아서. 드라마 속에서 살아 있는 사람과 만난 것 같아서 너무 좋다”라며 “또 우리 둘이 띠동갑이다”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b722258fe2f32e9c74528517a95cf31bd5d61e12fcea37b14355d1a70ebd9f" dmcf-pid="VQSRKz9H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083524150czyr.jpg" data-org-width="530" dmcf-mid="7GUwneLK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083524150czy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1241f4031d6cd11d10e1e54811dd6b7fc65d798e35ef547e0bbb551ddceca3" dmcf-pid="fxve9q2XSS"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둘 다 오늘 청청이다. 형제 같죠? 처음 뵙는데 헤어스타일이 너무 멋지고 잘 어울린다”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윤종신은 “탈색해서 염색한 거다. 원래는 검은머리가 더 많다. 근데 사람들 만나면 염색하라고 하더라. 그러면 ‘염색 한 건데요’ 한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4628b932dc86a7ef7908095bef1a2df8769de3f3c645cf2815e41d8999661a2" dmcf-pid="4MTd2BVZyl"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올해 데뷔 35주년을 맞이했다는 윤종신. 그는 지금까지 발매한 곡이 무려 600곡 이상이며, ‘월간 윤종신’ 발매 역시 16년 째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13e49791a27c389f13de0751fce2c75e955850b291f3beaa7811023597ba311b" dmcf-pid="8RyJVbf5y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보검은 “매월 내는 게 힘들어서 후회해본 적 있냐”라고 물었고, 윤종신은 “아직까지 노래 만들고 부르는 건 안 지친다. 제가 끝까지 제일 재밌게 하는 일이라서 월간 윤종신은 안 들리거나 목소리가 안 나오지 않는 이상 저는 끝까지 할 거다. 할 이야기 떨어지면 그만 둘 것 같긴 하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6684c445434e29504d58f2488f450404cb2c03926c5a203874517c2f76598" dmcf-pid="6eWifK41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083524402xbkk.jpg" data-org-width="530" dmcf-mid="zFi3Thyj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poctan/20250412083524402xb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61cc3e6aff90b7668b9e3cfdacc28be07b2da4ea19b35f109aa984aefe480b" dmcf-pid="PiHo6VP3TI" dmcf-ptype="general">이때 박보검은 “피처링 군단들이 있다”라고 이적, 김범수, 태연, 세븐틴, 스위스, 지코 등을 언급하며 “이 정도면 저 빼고 다 한 거 아니냐. 자격조건이 있냐”라고 물었다. 윤종신은 “이 분들은 해준 거다. 제가 은혜를 갚아야 하는 분들이다. 요즘은이름을 알리는 곳에 필요로 하는 분들 하려고 한다. 앞으로 아마 월간 윤종신은 뉴 보이스 분들과 하려고 등용문이 중심이 되지 않을까 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fb07634f2ba5faf64f1416fb744aaa290fe2c4c6f2bf6c522b2f26960904667" dmcf-pid="QnXgPfQ0yO"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보검은 “그러면 저도 신인가수로서, 음악 제자로서”라고 피처링에 욕심내는 모습을 보였다. 뜻밖의 선언에 신이 난 윤종신은 “여러분이 증인이다”라며 관객들 앞에서 약속을 했고, 박보검은 “저는 8월이었으면 좋겠다. 선배님이 생각하신 다른 아티스트가 있을 수 있으니까. 어떤 소재, 어떤 이야기가 될 지 너무 궁금하다”라고 자세히 물었다. 이에 윤종신은 “박보검이면 무조건 끼워넣어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d66153cb4e5054abb582970f0873665f02320838ed2a6d004f6369e8b99f10b" dmcf-pid="xLZaQ4xpvs"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f41fecdcc330805bd7b7f4d9389ab14a0790a6bffa43cdf1e820e9da36a3cb5f" dmcf-pid="y1i3Thyjym" dmcf-ptype="general">[사진]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12일) 종영 ‘보물섬’, 허준호 실종…최고 14.9% 04-12 다음 ‘언슬전’ 라미란 깜짝 등장, 고윤정 향한 서늘 눈빛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