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장동민, 나쁜 짓 해서라도 유명한 사람 되고 싶어해” (독박투어3) 작성일 04-1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kCGTHE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88f4f86728e94a6876d2724c16718876730b328cc5e5b652fed04a2cf16a6" dmcf-pid="7iwSZY5r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85541598rowt.jpg" data-org-width="650" dmcf-mid="pQU2M6Ru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85541598ro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8c95f681980375c3f8c9dc0430ff2c8dc283040984ce4fda5ad45380efffd" dmcf-pid="znrv5G1m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85541857ttwr.jpg" data-org-width="650" dmcf-mid="UaMgwcrR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085541857tt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qLmT1Htsv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1e14d5a917dfa9a7ff48475236dae9b38a8180bf36ef2ab1dc302b87ae55b5d" dmcf-pid="BosytXFOCi" dmcf-ptype="general">유세윤이장동민과의 반전 일화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f37d3ef5c48d39d152bb052f7cc882a21b74bc8da930fc9cd9f8bca3aa7ee136" dmcf-pid="bgOWFZ3IhJ" dmcf-ptype="general">4월 12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베트남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매니저들과 함께 에메랄드빛 바다인 ‘사오 비치’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마지막 날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3a8a009d618272956944f7ea54bd8296e0f59cb02f163d62f2b95ca83613198" dmcf-pid="KaIY350Cld" dmcf-ptype="general">‘독박즈’는 지난 푸꾸옥 놀이공원에서 매니저들과 함께 맞췄던 단체 티셔츠를 입고 아침 식사를 하러 간다. 잠시 후 도착한 분짜 맛집에서 김준호는 “매니저 동생들! 먹고 싶은 것 다 시켜~”라고 플렉스를 예고한다. 분짜와 반쎄오 등으로 푸짐하게 식사를 마친 이들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근처의 사오 비치로 향하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유세윤은 갑자기 과거 장동민과의 풋풋했던 추억에 젖는다. 그는 “나 대학생 때, 한 가요제에 나갔는데 그때 동민이 형이 내 매니저를 해주겠다고 했다. 그때 저한테 다가오는 사람들을 동민이 형이 보디가드처럼 다 막아줬다. ‘라디오 스타’란 영화가 나오기도 전이었는데”라고 떠올린다. 그러자 김준호는 “그때부터 세윤이는 연예인이었구나”라며 비꼼과 칭찬을 오가는 반응을 보여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p> <p contents-hash="0f353e56837218ae127c6d01edfafd37abde380f3d1fc37dd738c17c3a8b94f2" dmcf-pid="9NCG01phTe"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유세윤은 “동민이 형이 이상하게 무대는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난 뭐가 되든 유명한 사람이 될 거다’고 했다. 심지어 나쁜 짓을 해서라도”라고 돌발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에 장동민은 머쓱한 듯 웃으면서, “우리 매니저들도 다 꿈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 가요제나 장기자랑 나가본 적 없냐?”라고 묻는다. 홍인규는 자신의 매니저를 향해 “너 노래 잘할 것 같은 얼굴인데? ‘너목보’ 인재상이다”라고 치켜세우고 장동민 역시 “보통 이렇게 생기면(?) 대부분 실력자였다”라고 맞장구친다. 급기야 ‘너목보’ MC 유세윤은 “맞다! 이 분은 실력자입니다~”라고 시그니처 멘트를 패러디하면서 즉흥 ‘너목보’ 대결을 제안한다. 12일 오후 8시 20분 방송.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2yp9x8MUy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VWU2M6Ruh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신, 박보검과 특급 듀엣→‘월간 윤종신’ 8월호 가창 약속 ('더시즌즈') 04-12 다음 '치타 여사' 라미란, '언슬전' 떴다..고윤정 다그치며 서늘한 눈빛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