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39kg인데 "집안이 대식가, 평생 국그릇에 밥 먹어" ('혤스클럽') 작성일 04-1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W59q2X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bd58622fdac2bc640fadddf26e43ba22dc83d43a406d1115945a99ec65cc4" dmcf-pid="poGtVbf5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091203585axam.jpg" data-org-width="650" dmcf-mid="tzDI1Hts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091203585axa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26a13140bf8307219dd460317b5d499c52b0e09663e7bb8ee09c6a52769167" dmcf-pid="UgHFfK41U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혤스클럽' 노정의가 대식가 집안 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819e8dd19c653440ba8e3852375fcb136c5a350800847e1b6fc3e81c8f0e015" dmcf-pid="uaX3498tp2" dmcf-ptype="general">11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방심하는 순간 토크 소용돌이에 빨려들어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f5d01b936cdde0cff0d3fc6f5edc52cf1be639a267f5d54ad4122c60a3a4d70" dmcf-pid="7NZ0826Fp9" dmcf-ptype="general">이날 첫 방송된 MBC '바니와 오빠들'에 출연하는 노정의. 노정의는 이전엔 해본 적 없는 역할이라며 "처음 해보는 느낌의 연기다. 저는 덕선이 같은 밝은 연기를 해본 적이 없다. 항상 어둡고 좀 차가운 느낌이었는데 처음 해보는 분야라 처음"이라고 밝혔다. 노정의는 "저는 원래 엄청 밝은 스타일은 아닌데 지금 바니의 역할이 저의 가장 밝았을 때 모습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느낌"이라 밝혔다. 이에 혜리는 "쉽지 않았겠다. (텐션을) 계속 유지하려면"이라 말했고 노정의는 "촬영 끝나면 뻗어서 잤던 거 같다. 언니는 안 그랬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47024eecd47c2bdb70b3eb6678676f2ae18be7026d0a3e04bf3ac0ffe0feca39" dmcf-pid="zctuQ4xpuK" dmcf-ptype="general">혜리는 "촬영 끝나면 배가 고파서 집에서 밥을 먹었다"고 말했고 노정의는 "그래서 요즘 제가 야식을 먹나 보다. 저는 원래 야식을 안 먹는다. 잠들기 전에도 먹고 잔다. 배가 너무 고파서"라며 공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330b10d4066ac2885150155fd3cbc26c932455fe45c8871bdda7cd770bda16" dmcf-pid="qkF7x8MU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091203814eihh.jpg" data-org-width="700" dmcf-mid="FgwCtXFO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091203814ei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92e9d100fff12824a03041e35a6aae0f0338bc315c977fd8dcc4f4f85a68ff" dmcf-pid="BE3zM6RuzB" dmcf-ptype="general"> 잘 먹는 노정의를 보며 혜리는 "엄청 여리여리하고 말랐으니까 잘 안 먹을 줄 알았다"고 놀랐고 노정의는 "먹는 양에 비해서는 살이 덜 찌는 편 같다. 저희 집안이 되게 대식가다. 저희는 밥 그릇이 없었다. 밥그릇으로 사용하는 그릇이 국그릇이었고 대접이 국그릇이었다고 밝혀 혜리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70c61d64e60943e4b765127564835834488c5068b6ffe19e94766cdaec1c7efc" dmcf-pid="bD0qRPe7zq"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엄마랑 마트를 갔는데 그릇을 사시겠다더라. '이거 예쁘다. 이거 하나 살까?' 하시는데 어릴 땐 몰랐다. 왜 앞접시를 사냐 했는데 밥 그릇이라는 용도가 따로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8474fd26267aaddb43e698233d47f4934e273b353b27dd384af0069230df50b" dmcf-pid="KwpBeQdz0z"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대신 군것질을 줄이려 한다. 군것질을 너무 좋아한다. 저만의 소확행이 있다. 편의점 가서 먹고 싶은 과자들은 한아름 안고 집에 들어가는 게 힐링"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9rUbdxJqF7"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가은·박현호, 오늘(12일) 결혼…'트로트 부부' 탄생 04-12 다음 "다 내려놓겠다"…루머 해명 서예지, 'SNL7' 파격 변신→활동 재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