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가인, 자숙 후 심경 고백… "엄마가 날 살렸다" 작성일 04-1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슬옹, '옹스타일' 통해 가인과의 만남 현장 공개<br>가인 "엄마도 많이 힘들었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XQrkme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a533249416aec985f6953758c140b1def032ac6e7d620e9888eab9ed2a45f8" dmcf-pid="6PZxmEsd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포폴 투약 논란 후 자숙 시간을 가졌던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심경을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hankooki/20250412094328272tduq.png" data-org-width="640" dmcf-mid="47iyKz9H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hankooki/20250412094328272tdu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포폴 투약 논란 후 자숙 시간을 가졌던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심경을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f45cc0ad7fcfe3fde5aec689087c68f74b8bb75c4547f380caa6260dd00218" dmcf-pid="PQ5MsDOJRF" dmcf-ptype="general">프로포폴 투약 논란 후 자숙 시간을 가졌던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efdfab6534bbd20de3d7b76f905a82f05895bd845be9102b6d278c14f012784" dmcf-pid="QheSqUBWRt"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에서는 가인과 임슬옹의 대화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3c445c96dc68b1875792b7f10dab1567bd332078878985b31e217a13669ae81" dmcf-pid="xldvBubYn1" dmcf-ptype="general">임슬옹은 "네가 몇 년간 연락이 너무 안 됐었다"면서 가인에게 근황을 물었다. 가인은 "어떤 사건이 좀 있지 않았나. 심적으로도, 건강도 많이 안 좋았다.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처럼 우리 일을 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많이 오는 것들이 있지 않나. 집에서 시간을 계속 보내게 되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b09ab33401d2b85b0a81ce24fac58c83f904f483d6ec8c62e21c03ead796cb4" dmcf-pid="y8HPwcrRi5" dmcf-ptype="general">그는 슬럼프가 시작되려고 할 때 어머니가 극복을 도와 줬다고 했다. "엄마가 가게를 운영하셨는데 거기에 나를 끌고 나가셨다"는 게 가인의 설명이다. 당시 가인은 바쁜 일상 때문에 외로울 틈이 없었다고 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눈물이 날 거 같다. 엄마도 뒤에서 많이 힘들었을 거다. 그 순간이 나를 살린 것 같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74a692b4dec8d0a633a58afcf714a1df3b9ba3edda862d0d1ebddb3f62cdc90" dmcf-pid="W6XQrkmeJZ" dmcf-ptype="general">또한 "젊었을 때, 잘 나가고 있을 때는 엄마를 잘 찾지 않다가 힘들어지니까 엄마한테 손을 벌리게 된 게 조금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가인은 '효도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밝혀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d38e2b2ae4c3fdb4092e934631776abac3cc3c7b748b4e844b9156c28a68989" dmcf-pid="YPZxmEsdJX" dmcf-ptype="general">가인은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적발돼 2020년 벌금형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가인이 그간 활동 중에 있었던 크고 작은 부상들의 누적으로 오랫동안 극심한 통증과 우울증, 중증도의 수면 장애를 겪어왔고 그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됐다. 지난 몇 년간 말 못 할 사정들로 인해 아티스트 개인의 고통이 가중되었음에도, 아티스트도 운명공동체로 함께해야 할 소속사도 이에서 벗어날 현명한 방법을 찾지 못했다. 부족함에 대해 소속사로써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고 사과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4c6eca59806749d0436b72158f76a492e825a62350e01374b078e74409f088f" dmcf-pid="GQ5MsDOJMH" dmcf-ptype="general">논란 후 가인은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난해 6월 미료가 진행하는 KFN라디오 '미료의 프리스타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e65e3e94600749aa31a1da2f6f5d298d324c6051b30f8b85f255991cc12da40b" dmcf-pid="Hx1ROwIieG"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X황광희 커플 데이트 성사…“챙겨줘서 고마워” 속마음 토크 04-12 다음 트롯커플 은가은♥박현호 오늘 결혼…이찬원 사회·손태진 축가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