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표절 논란 이후 첫 방송…'배캠' 스페셜 DJ로 복귀 작성일 04-12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ej250C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91e83d5b7c04432d7c536297f45559495868600e9dd2a214993186e671540" dmcf-pid="ZRdAV1ph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션 유희열이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표절 논란 이후 3년 만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102642039izdl.jpg" data-org-width="1200" dmcf-mid="HVnE837v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moneytoday/20250412102642039iz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션 유희열이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표절 논란 이후 3년 만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10997670cfc7120c8e2d211fde3f6aed7f1ac4932530f4581f11490e14c3e4" dmcf-pid="5eJcftUl5V" dmcf-ptype="general">뮤지션 유희열이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표절 논란 이후 3년 만이다.</p> <p contents-hash="672a0227889850cd0d6056ec70751db4e1eba7c5e9e4daa74648c9d6370b8861" dmcf-pid="1dik4FuSY2" dmcf-ptype="general">11일 뉴스1에 따르면 유희열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배철수의 음악캠프'(이하 '배캠') 스페셜 DJ를 맡는다. 35년 동안 청취자들의 곁을 지켜온 배철수가 이달 중 근속 휴가를 떠나면서 유희열을 비롯한 윤도현, 옥상달빛 등 후배들이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p> <p contents-hash="649ff6c5ca52e306347061990c08a5d8c92c0478e066dda4fc130245624a881d" dmcf-pid="tJnE837vt9"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5일 열린 '배캠' 35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연출을 맡은 남태정 PD가 "배철수 DJ가 35주년을 맞이해 휴가를 간다. 배철수와 아이들 같은 느낌으로 역대 문화방송 라디오의 역대 디제이 중 뮤지션 분들을 모았다. 네분이 도와주시는데 옥상달빛, 윤도현, 오랜만에 이루마씨, 그리고 유희열씨가 도와준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986a08880a43ec6ce81adab70acc32027bc7253a0ac3dc059ce41e3ba539616" dmcf-pid="FiLD60zTtK"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2022년 6월 표절 논란에 휩싸여 출연하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등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유희열의 '아주 사적인 밤'이 일본 영화음악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의 'Aqua'(아쿠아)와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8d220785d8d543f8eb4a019528ffb0774d83b717edea6f97852fc441af15ceb8" dmcf-pid="3nowPpqyXb" dmcf-ptype="general">유희열은 "곡의 메인 테마가 충분히 유사하다는 데 동의한다"며 "긴 시간 가장 영향받고 존경하는 뮤지션이기에 무의식중 제 기억 속에 남아있던 유사한 진행 방식으로 곡을 쓰게 됐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fd8f412f4a0ee16ad10676caff6589002d8dbd52a153635cb1c46ca97e5af945" dmcf-pid="0LgrQUBWZB"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다른 곡들까지 표절 의혹에 휩싸이자 유희열은 "각자 견해이고 해석일 순 있으나, 저로선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들"이라며 "이런 논란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저 자신을 더 엄격히 살피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bd48c06f903230fc4a441769477052330f07e264416e16e5569fece7ce732ae" dmcf-pid="poamxubY5q" dmcf-ptype="general">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건 "손자 같은 꼬맹이 아들있잖아"…전현무·곽튜브 '얼음' 04-12 다음 윤종신‧박보검 '월간 윤종신' 성사될까 "박보검은 무조건 넣어야" (칸타빌레)[종합]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