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정현규 결별설, ‘환승연애2’ 팬덤 ‘발 동동’ 작성일 04-1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sqtIva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be817a69713a148702410007f04df0dc914beea0f446a12ce8eaeb75d2b4e" dmcf-pid="FyOBFCTN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tvdaily/20250412102212501wbtq.jpg" data-org-width="658" dmcf-mid="17AFWkme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tvdaily/20250412102212501wb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236d2ffa4270ba7d8a1b9401c4ba7de8d456e073d3087f5d7d9d2c659ee0ab" dmcf-pid="3WIb3hyjv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환승연애2' 성해은 정현규 커플이 돌연 결별설의 주인공이 됐다. </p> <p contents-hash="75304598b7b54e13fb6b767b626c23a9b9b843978935e2085053668b498cb5fd" dmcf-pid="0YCK0lWAyW" dmcf-ptype="general">성해은과 정현규는 지난 2022년 10월 막을 내린 티빙 '환승연애2'에서 최종 커플로 확정, 다시금 연인이 됐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의 X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가했고 그럼에도 다시 커플로 재결합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357b32d49cff0d0a87bbc8fbbdc410e9e0a4750062aef6f3c3450b5213d50f3" dmcf-pid="pGh9pSYcWy"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성해은 정현규 결별설이 돌기 시작했다. 이들을 유심히 지켜보던 팬덤 등에 따르면 둘은 그간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들을 SNS에 일부 삭제했다고.</p> <p contents-hash="07910ac467cf210337147ae3f4c7c1ad0ce91bc7194ef832bfcba442ae221b99" dmcf-pid="U8BciK41TT" dmcf-ptype="general">이는 서로가 흔적 지우기에 돌입한 상황이 아니냐는 추정으로 이어졌다. 지난 해 가을 해은은 현규로부터 받은 선물 등을 SNS에 게재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왔다. 하지만 이후 겨울, 크리스마스 쯤 둘이 함께 하는 시간은 더이상 올라오지 않았고 이 시점 결별설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2b19cfce10b7341f64a816b90c8e6fa1bab89e15cc63fb1d28c7ea5e5cded329" dmcf-pid="u6bkn98tyv" dmcf-ptype="general">SNS 속 두 사람의 변화도 감지됐다. 둘은 '좋아요' 등을 전혀 누르지 않고 각자 일상에 충실한 상태다.</p> <p contents-hash="9ace4fa55396d9ce23c1f19e495cc8c6d237d28b998fe3395331ed5f0878561e" dmcf-pid="7PKEL26FhS"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간 두 사람은 앞선 결별설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던 터다. 이에 결별은 아직 낭설일 뿐이라는 의견도 있다. 둘은 해당 설에 대해 아직 입장을 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zQ9DoVP3C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qx2wgfQ0C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양준혁, 유산→시험관 끝 얻은 딸에 애틋 "하루하루가 선물같아" 04-12 다음 "박형식vs허준호"…'보물섬' 오늘(12일) 최종회 80분 확대편성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