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11조 원 조달 프로젝트 막바지 돌입 작성일 04-1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G6V1phJ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3db551ec2c78568df31fb10cafccd38f5424781a3afc0397820d697e5ddbcd" dmcf-pid="ZhHPftUl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bntnews/20250412103904083jygl.jpg" data-org-width="680" dmcf-mid="HSTVbHts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bntnews/20250412103904083jy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024b9f5dee4a39ba84ec33d1e09e4288f9f94dc425aaa65a5598526810e40f" dmcf-pid="5lXQ4FuSnF" dmcf-ptype="general"> <br>이제훈의 11조 원 조달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돌입했다. </div> <p contents-hash="6334f4bdf15f04892d108badd1c221db9aea79c3deb262570d507a5c70602695" dmcf-pid="1SZx837vRt"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이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결말을 한층 더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치로 고조키시고 있다.</p> <p contents-hash="da11d2d09252faee8dd1bdd4e4766a0566eaa370e826d96d1435989cb2b535db" dmcf-pid="tv5M60zTL1" dmcf-ptype="general">먼저 윤주노(이제훈 분)가 귀국한 가장 큰 이유인 산인 그룹의 부채 청산 여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1조 원을 갚지 못하면 당장 회사가 넘어갈 위기에 처했던 산인은 윤주노가 M&A 팀장으로 돌아오면서 고비를 넘겼다. </p> <p contents-hash="951e2f3a9bdbf171d01cd02a71135a62bae2dc03aa95a7af52d935b08b7643ba" dmcf-pid="Fz4rkxJqL5" dmcf-ptype="general">가장 큰 캐시 카우인 산인 건설 매각부터 게임 업체 매입으로 이머커스 진출을 꾀하는 등 상식을 뛰어넘는 윤주노의 파격적인 행보에 그만큼 그룹 내 반발도 컸던 터. 그럼에도 윤주노는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으며 관철한 끝에 대다수 부채를 정리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0745a34b226d23ed4498989f4f1f10ad0dcb06f51b091a842abcb61abdc861e9" dmcf-pid="3q8mEMiBeZ"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직 산인에게는 2조 원이 남는 빚이 남아 있어 앞으로의 계획에 더욱 초점이 쏠린다. 갚은 부채보다 남은 부채가 적지만 그 금액만으로도 산인이 휘청일 수 있기에 윤주노와 M&A 팀이 무사히 프로젝트 M의 마지막 온점을 찍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28b8b4c8bb9777f07f81d671d1ed9e3f137d3f8978761453d25877830e35ced" dmcf-pid="0B6sDRnbLX" dmcf-ptype="general">이어 임원 제안을 받으며 초고속 승진 에스컬레이터를 탔다가 일순간 감사 대상자로 전락한 윤주노의 정체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윤주노는 M&A 과정 내내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의 미덥지 않은 시선을 감내하고 결과로 실력을 입증하며 조금씩 신뢰를 쌓아왔다. </p> <p contents-hash="d1933128f68eecf693d2d4d11595a47e2f8778c7ef47dcacaf935f9801442af8" dmcf-pid="pbPOweLKeH" dmcf-ptype="general">특히 송재식의 딸 송지오(권유리 분)가 대표로 있는 다도 리조트 매각 추진 중 해고 직전까지 내몰렸으나 M&A 팀의 진심 어린 행동이 변화를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02735da31d2f55fa6f47119808d204dc38f90719aee89fc30d9a542ee89c976b" dmcf-pid="UKQIrdo9LG"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암환자로 치료 의지가 없었던 송지오가 M&A 팀의 방문 이후 수술을 받겠다고 나서자 송재식은 윤주노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승진 제안을 건넸다.</p> <p contents-hash="7e3342b5f977d96e034ac8988fab5b4798ade3d1d6d994e88ebe9f7c0cb7caee" dmcf-pid="u9xCmJg2eY" dmcf-ptype="general">그런 윤주노 앞으로 감사실에 점보제약 차명거래 의혹 투서가 접수돼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다. 윤주노가 돌아온 직후부터 내부에서 공공연하게 떠돌던 주가 조작에 대한 소문이 감사실을 통해 구체화되면서 그의 입지가 위험해진 것. </p> <p contents-hash="fcaf1e8f404e31032ca26853abdad210f1b4c7e122a8e1d5dc75194cb9700a85" dmcf-pid="72MhsiaViW" dmcf-ptype="general">여기에 윤주노가 업무 외적으로 또 다른 일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 포착되면서 의문을 높이기도 했다. 이에 내부 감사에 몰린 윤주노의 거취와 그가 숨긴 작전이 남은 이야기에 짜릿함을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8f3dcc0fa6fbc0fb7684352da137ec19a34dc82044b166b35260dccdf20d56c" dmcf-pid="zVRlOnNfn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송재식의 뒤를 이을 산인 그룹 후계자 자리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송재식은 오로지 일로서 가치를 증명해내는 윤주노에게 임원 제안을 건네며 그의 능력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9d6b8048dba8876c196a595d0e67516232bda133514865bddf803dba56515e98" dmcf-pid="qfeSILj4dT" dmcf-ptype="general">그런 그를 테스트하고자 그린뷰 CC 매각을 맡겼지만 건설을 재건하려는 송재식의 심중을 간파한 윤주노가 저지하면서 임원 승진은 물거품이 됐다. </p> <p contents-hash="28efde29a609363fe4db9bb68aa427a442a84fa0cfbac265c68855bb4c838697" dmcf-pid="B4dvCoA8Lv" dmcf-ptype="general">또한 그간 2인자인 하태수(장현성 분)는 공공연하게 송재식의 다음 타자를 노려왔던 터. 이에 과연 산인의 다음 세대를 이끌 사람은 누가 될지 추리력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4f4d2cf9a4741f85cec57fe2672e54328460090b5e88417cff9c1f9008fdea5c" dmcf-pid="b8JThgc6eS" dmcf-ptype="general">산인을 둘러싼 얽히고설킨 이해관계에 종지부를 찍을 최종 협상 테이블이 열릴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오늘 밤 10시 40분 11회로 찾아온다.</p> <p contents-hash="4f784b8f3816768b48a145c41248bddf45117afeeb5bd20d82fc1c14c84da270" dmcf-pid="K6iylakPil"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모랑 왜 헤어졌냐" 직구에 당황한 라이머, 이번엔 "역대급 고집쟁이" 지적에 '발끈'(놀토) 04-12 다음 박형식, 허준호 복수 끝까지 간다…'보물섬' 최종회 80분 확대 편성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