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바니와 오빠들'] MZ픽 노정의, 지상파도 잡을까 작성일 04-1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fLmJg2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d1bad3f49202aaf985a3fc6b1545183c57d7ad22ff62d3689bb62f98e6ccd8" dmcf-pid="bO4osiaV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1일 첫 방송된 MBC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노정의)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hankooki/20250412105436690szwq.jpg" data-org-width="640" dmcf-mid="qMFViK41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hankooki/20250412105436690sz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1일 첫 방송된 MBC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노정의)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3ada7b56697fce3084c06fd759f62d515d1a95611300efdc0876e47f2d18a7" dmcf-pid="KI8gOnNfe9" dmcf-ptype="general">'바니와 오빠들' MZ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노정의가 지상파 원톱 주연으로 나섰다. MBC의 경우 '모텔 캘리포니아'와 '언더커버 하이스쿨'이 조촐한 성적을 냈기 때문에 '바니와 오빠들'에 거는 기대가 크다. </p> <p contents-hash="11bc7e94fc30741c51c70e38e28e8f53da9c5a5d6cf46a2a6bd398986ec71198" dmcf-pid="9C6aILj4iK"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첫 방송된 MBC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노정의)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p> <p contents-hash="41b71951d6f3271cdf9554db9d9d10dd386c780cc88c71cb5adb341c90a9e140" dmcf-pid="2cqMAPe7i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예인대학교 조소과에 재학 중인 바니(노정의)의 일상이 펼쳐졌다. 바니는 남다른 미적 감각을 갖고 있었지만 연애에 있어서는 늘 실패했다. 이 가운데 바니의 첫 연애 상대인 고봉수(김현목)가 실수로 교내 방송을 틀고 바니에 대한 본심을 드러내면서 첫 연애가 끝났다. </p> <p contents-hash="aa7d45518e684719c9c041477fee7927df0e322a46d71c4897e6dc950bb82f34" dmcf-pid="VkBRcQdzMB" dmcf-ptype="general">바니는 고봉수와 헤어지면서 "잘생긴 사람을 만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 가운데 차지원(조준영)과 황재열(이채민)이 나란히 등장해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특히 바니는 황재열의 태블릿을 산산조각냈고 두 사람의 악연이 시작됐다. </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5ad18d28d2eec5c0f917e39963f8eb37cf981556052d9353ef6d41df86784cc0" dmcf-pid="fEbekxJqLq"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1b1311cf1d9925f08acba984e499d4307e9cba172a84deb6c9b68a2adf4e01e9" dmcf-pid="4DKdEMiBiz" dmcf-ptype="h3">노정의, 지상파 첫 원톱물에 웃을까</h3> <p contents-hash="7612b139f3f3ac9b1e680e9639c814a39f5128c572d4eab851e3253c23abc077" dmcf-pid="8w9JDRnbd7" dmcf-ptype="general">'바니와 오빠들'은 제목부터 바니와 남주인공들이다. 원작에서도 바니를 중심으로 서사가 흘러갈 만큼 바니가 이 작품을 좌지우지한다. 노정의는 '18 어게인' '그해 우리는'으로 이름을 알린 후 지난해부터 주연급으로 올라섰다. 드라마 '하이라키'와 영화 '황야'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차세대를 이끄는 라이징으로 등극했다. 그렇기 때문에 노정의에게 '바니와 오빠들'은 중요한 기점이다. </p> <p contents-hash="a43b590c7a09066423f5881e88ecfa591c2cfc4e0f163cf3a0cd19a146de50dd" dmcf-pid="6r2iweLKLu" dmcf-ptype="general">전작 '마녀'가 어둡고 무게감 있는 분위기였다면 '바니와 오빠들'은 명랑하고 쾌활하다. 캐릭터 소화만 잘한다면 어렵지 않은 장르이기도 하다. 원작 팬들은 아직까지 지켜보겠다는 분위기다. 원작의 색채가 조금 희미해졌고 그 공백은 노정의의 연기로 채워졌다.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은 있지만 원작이 갖고 있던 흐름이 드라마화되는 과정에서 다소 달라졌다. 각색이 신의 한 수가 될지 악수가 될지 지켜볼 일이다. </p> <p contents-hash="a5f171b08d27d193a0b685152c6b0bdefd162d3acb9ba4ea6d4b727e3fa3e669" dmcf-pid="PmVnrdo9nU" dmcf-ptype="general">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바니와 오빠들' 1회는 1.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보물섬'은 13.4%의 수치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fac82d1071ba29cb301a53d0ca6dcfbd77a040322de3126d5018ec21463955a2" dmcf-pid="QsfLmJg2Mp"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엔블루, 해외 매체 집중 조명…"韓 팝록 장르를 이끌어온 원동력" 04-12 다음 서예지, 'SNL코리아' 출연 “다 내려놓겠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