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좌 라이팅’ 안통하네…‘나솔사계’ 국화, 14기 영식에 ‘냉랭’ 작성일 04-1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H5V1ph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1cf1cca8cd4e86f28cc02a979fc4f99613e6686ed49aef4b2db9734fb35453" dmcf-pid="uAX1ftUl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SBS Plu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ilgansports/20250412110635980ksqy.jpg" data-org-width="800" dmcf-mid="p5PMDRnb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ilgansports/20250412110635980ks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SBS Plu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6f39f89075ef19a020da4f899db8c2ad8c76d47a497d2f94e3a1ee886d81d3" dmcf-pid="7W24N8MUrz"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인기녀 국화가 ‘그대좌’ 14기 영식의 마음을 외면했다. <br> <br>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측은 멀어지는 남자 10기 영식과 다가오는 남자 14기 경수 사이에서 갈등하는 국화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12일 공개했다. <br> <br>앞서 국화는 백합을 선택해 데이트를 다녀온 10기 영식과 ‘극한 언쟁’을 벌인 바 있다. 이번 예고편에서 10기 영식은 이를 만회하려는 듯 국화에게 “미안하다”면서 “재밌게 놀 수 있겠느냐”고 귀엽게 애교를 부렸다. <br> <br>하지만 마음을 풀어주려는 10기 영식의 노력에도 국화는 좀처럼 굳은 표정을 풀지 못했고, VCR로 이 모습을 지켜본 MC 경리는 “위험하다”며 두 사람 사이 균열을 짚어냈다. <br> <br>14기 경수는 이 틈을 놓치지 않았다. 그는 가라앉은 국화에게 다가가 “아프지”라며 뒷목을 안마했다. 14기 경수의 목 마사지 스킨십에 MC 윤보미는 “마사지 플러팅!”이라며 흥분했다. <br> <br>이후 ‘골싱민박’ 남녀들은 ‘사계 데이트권’ 쟁탈을 위한 본격 미션에 들어갔다. 10기 영식은 국화를 향해 “잘하고 오겠다”고 외쳤고, 뒤이어 만보기를 허벅지에 차고 몸부림을 치는 남자들의 모습이 포착, 결과에 궁금증을 키웠다. <br> <br>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이 입양한 '약한영웅2', '폭싹' 이을 효자될까[초점S] 04-12 다음 지드래곤·황광희, 교복 입고 놀이공원…뭉클 속마음도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