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마스터스의 위엄! 스포츠 행사 기념품 가치 순위서 1위, 월드시리즈·월드컵·슈퍼볼·올림픽 다 제쳤다! 작성일 04-12 103 목록 <!--GETTY--><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4/12/0001032142_001_20250412112414282.jpg" alt="" /><em class="img_desc">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br><!--//GETTY--><br><br>남자 골프 최고 대회 마스터스의 기념품이 전 세계 주요 스포츠 행사에서 나오는 기념품들 가운데 수집 가치가 가장 높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br><br>미국 스포츠 수집 전문 사이트 ‘CLLCT’가 12일 발표한 스포츠에서 가장 수집 가치가 높은 대회 순위에 따르면 마스터스는 총점 34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br><br>이 매체는 수집가의 관점에서 본 해당 스포츠 행사의 역사적 중요성, 해당 스포츠 행사가 만드는 기념품의 독창성과 팬·수집가들의 관심도, 기념품의 가격, 기념품의 다양성 등 4가지 항목을 각각 10점 만점으로 채점해 순위를 매겼다.<br><br>가격은 해당 스포츠 이벤트의 기념품이 비싸게 팔릴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다. 해마다 4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리는 마스터스는 이 가운데 역사적 중요도 9점, 기념품 독창성 및 수집가들의 관심도 9점, 가격 8점, 다양성 8점을 받아 총 34점으로 1위에 올랐다.<br><br><!--GETTY--><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4/12/0001032142_002_20250412112414922.jpg" alt="" /><em class="img_desc">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br><!--//GETTY--><br><br>2위는 총점 32점을 받은 메이저리그의 월드시리즈다. 월드시리즈는 1번과 3번 항목에서 10점 만점을 받았으나 두 번째 항목에서 5점에 그쳤다. 이 매체는 “기념품이 월드시리즈의 하이라이트는 아니다”라며 “화려하거나 눈길을 사로잡는 상품이 많지 않다”고 평가했다.<br><br>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31점으로 3위에 올랐다. 월드컵도 1번과 3번 항목이 10점인 것은 월드시리즈와 같았으나 두 번째 항목은 3점밖에 받지 못했다. “월드컵 축구 대회 현장 상품은 다른 스포츠 이벤트에 비해 매우 부족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br><br>4위와 5위에는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29점)과 올림픽(28점)이 이름을 올렸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미국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26점), 북미아이스하키리그 스탠리컵 파이널(24점), 윔블던 테니스 대회(23점), 프로 복싱 헤비급 타이틀전(22점),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농구 ‘3월의 광란’(21점) 순으로 기념품의 가치를 인정받았다.<br><br><!--GETTY--><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4/12/0001032142_003_20250412112415633.jpg" alt="" /><em class="img_desc">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br><!--//GETTY--><br><br>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취향 저격 뷰티 놀이터…지그재그 '직잭뷰티' 팝업 가보니 04-12 다음 '천의 얼굴' 서예지, 작정하고 망가졌다… "다 내려놓겠다" ('SNL 코리아 시즌7')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