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치타여사' 라미란, '언슬전' 첫방 특별출연 작성일 04-12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HXCoA8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a56c45602565da305672ac30a02dc9f89274f86a7a3eb254ae399fa3f2317" dmcf-pid="2PXZhgc6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JTBC/20250412113336594szoo.jpg" data-org-width="560" dmcf-mid="Khin837v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JTBC/20250412113336594sz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016555ea17db5f21b10a77ce397f2139fef0d87b23eee144b420a4b94c42b0" dmcf-pid="VQZ5lakPU0" dmcf-ptype="general"> 배우 라미란이 tvN 새 토일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특별 출연한다. <br> <br> 12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라미란은 1년차 레지던트 고윤정(오이영)과 만나는 교수 역할로 등장한다. <br> <br> '언슬전'은 2020년 3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시즌1, 2로 방송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대학병원 레지던트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담는다. <br> <br> 라미란은 '언슬전' 크리에이터인 신원호 PD가 만든 tvN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 출연한 인연으로 특별 출연했다. 2015년 방송한 '응팔'에서 그는 쌍문동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치타 여사'로 활약해 큰 사랑을 받았다. <br> <br> '언슬전'에는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차 레지던트로 오늘만 무사히 넘기자는 소박한 소원을 가진 고윤정의 일상이 그려진다. 그는 사회생활 경험도, 의술도 부족해 매일 실수를 연발하고 선배와 교수들의 구박을 구박을 받으며 힘겹게 하루를 버틴다. <br> <br> 이날 공개된 스틸에서도 응급실에 들어온 환자를 보살피는 고윤정의 긴박한 표정이 담겨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종로 율제병원의 생활을 짐작하게 만든다. 생사를 오가는 긴박한 순간에 바짝 얼어붙은 고윤정과 그를 다그치는 라미란의 서늘한 눈빛이 긴장감을 더한다. <br> <br> 제작진은 “'치타 여사'로 사랑받은 라미란이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고윤정과 시너지를 발휘하며 '언슬전'의 세계관 확장에 힘을 더할 예정”이라면서 “라미란을 시작으로 '언슬전' 속 스토리를 풍성하게 채워갈 특별출연 라인업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tvN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돌아보면 볼품없던 순간…분수·역량에 맞게 살겠다” 04-12 다음 강하늘, '비연예인 킬러설'에…"헌팅 경험有, 지하철서 쪽지 고백한 적도"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