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침묵 깬 가인의 눈물, 자숙 심경 “날 끌고 나간 母, 그 순간이 날 살렸다”(옹스타일) 작성일 04-1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Wq9Z3I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7829ae1af5e615c75176e9c7f15274e0abedadde98334c31db1cf2e9d95b1" dmcf-pid="XQqdL26F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112846573zrqr.jpg" data-org-width="540" dmcf-mid="YDqdL26F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112846573zr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8c4477f72ef42fbe25b1c8ab8818ad375e3ec68f9e570fe33e67e69956fbec" dmcf-pid="ZxBJoVP3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옹스타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112846780vmao.jpg" data-org-width="602" dmcf-mid="GqOtpSYc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en/20250412112846780vm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옹스타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5MbigfQ0l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ad5c49555266d1070cc49cefc0b6606451d2c6bdeabc1e8d942c897b12139731" dmcf-pid="1RKna4xphO" dmcf-ptype="general">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힘들었던 시간을 버틴 힘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66c5e8f36f23f7f7c5f8eef9eef8966c37178510d40475aff66fa903bd0f9c4" dmcf-pid="te9LN8MUCs" dmcf-ptype="general">11일 채널 ‘옹스타일’에는 ‘임슬옹의 걸스옹탑 | 네 번째 게스트 손가인.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추억 이야기 옹스타일에서 모두 풀고 갑니다’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e916c3dc4f4bb2f745d31a18028b0f7defe4a34f928ab4a5a541ceb9eb0624d" dmcf-pid="Fd2oj6Rulm" dmcf-ptype="general">이날 가인은 “네가 몇 년 간 연락이 안 됐다”는 임슬옹의 말에 “내가 어떤 사건, 사고가 좀 있지 않았냐. 그리고 심적으로도 그렇고 건강도 많이 안 좋았다.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같은 것들이 우리 일을 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많이 오는데 그러다 보니까 집에서 계속 시간을 보내게 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e92739a019e7f58562a9b0d8c6f995282b96a5cf5444938929864b7cccb724e" dmcf-pid="3JVgAPe7Tr" dmcf-ptype="general">앞서 가인은 2019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2021년 벌금형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는 “가인이 활동 중 크고 작은 부상들의 누적으로 오랫동안 극심한 통증과 우울증, 중증도의 수면 장애를 겪어왔고 그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024068095860a3935f88c9f6906db0e9645bb47d463a52268a23d6621120227" dmcf-pid="0ifacQdzSw" dmcf-ptype="general">가인은 “슬럼프에 빠지려고 하는 시점이 있었다. 엄마가 가게를 운영하는데 거기에 나를 끌고 나갔다. 직원들이 6~7명 있는데. 사실 나는 못 나간다고 했었다. 당시 나에 대해 안 좋은 보도들도 막 나올 때여서 1달간 아무 데도 안 나가려 했다. 그런데 엄마가 바로 다음 날 끌고 나갔다”고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b0d2a025ea9503416b43e65ff6ec037017f3aedf5f5e1241cca1e65c7918d10" dmcf-pid="pn4NkxJqlD" dmcf-ptype="general">가인은 “일주일은 너무 곤욕이었다. 직원들은 기사를 봐서 나에 대해서 다 알고 있을 텐데 그 친구들과 같이 눈을 보고 일한다는 자체가 힘들었다. 근데 거의 매일 일하고 집에 와서 몸이 힘드니까 지쳐서 잤다. 그러니까 핸드폰도 안 봤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20b787e9d779e509e3e9086732049de48c6fbe85c5bd1ffcde679045ca9c34f" dmcf-pid="UB5V60zTy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나중에는 엄마가 나한테 가게를 맡기고 며칠씩 안 나오기 시작했다. 점점 내가 가게에서 해야 할 일이 점점 많아졌다. 오후 3~4부터 시작해서 11시~12시 정도 일이 끝났다”며 “다음 날 또 일을 해야 하니까 집에 오면 외로울 틈이 없었다. 넷플릭스 보면서 밥 먹고 씻고 집 청소하고 운동 좀 하고 잠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a306f5e3820cb1d2a6d231e3613c76d69c9adc84a8ec4c64b2bbae373ad966" dmcf-pid="ub1fPpqylk" dmcf-ptype="general">가인은 "눈물이 날 거 같다. 엄마도 뒤에서 많이 힘들었을 거다. 그 순간이 나를 살린 것 같다"라며 "3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버텼을지 진짜 끔찍하다. 3년이 너무 길었을 것 같다. 젊었을 때 잘 나갔을 때는 엄마를 잘 찾지 않다가 힘들어지니 손을 벌려 미안하다. 이제라도 효도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7Kt4QUBWh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9F8xubYy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생후 8개월 딸에 '영어 조기교육' 시작.."익숙해지도록" 04-12 다음 브아걸 가인, 5년 자숙 심경 "母가 날 살려...뒤에서 힘들었을 것" 눈물 (옹스타일)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