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신민아→이광수, 고개 숙여 대국민 사과 "진심으로 죄송" 작성일 04-12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jqAPe7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385aa85c26cc1a90d2cb94c470d4b4597470fc61bb05b3dd551799b42e4cc" dmcf-pid="focbkxJq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120556842qjlm.jpg" data-org-width="665" dmcf-mid="KmhxlakP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120556842qj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009fcc47847c7c27b6720fe6e37ad9c676cb5835fe7bf41f3d5633a26d12dc" dmcf-pid="4gkKEMiBu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악연'의 배우진들이 자신들의 악행에 진심으로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f77227a06defa339d57d43b796b06615a565dc4d57715bc7ca2ac9e7625fb12e" dmcf-pid="8aE9DRnb0I" dmcf-ptype="general">11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악연' 배우들이 진심 어린 사과 말씀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4ef922216a2d5609182bf1006a27ba32cbbee45e8d21ea43c5f178c1955f531" dmcf-pid="6ND2weLKzO" dmcf-ptype="general">'악연'의 신민아, 김성균, 이희준, 박해수, 이광수, 공승연은 차분한 의상을 입고 나란히 서있는 모습. 배우들을 대표해 입을 연 박해수는 "저희들이 악행에 화가 나셨을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다른 배우들 역시 "죄송하다"며 고개 숙여 반성의 태도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18e91d51a0c62bb5f77cba3d4b21d2ecd8566d193f7ee3c7bccb513bdc61cf" dmcf-pid="PITdycrR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120557088tdwd.jpg" data-org-width="667" dmcf-mid="9kXgZmhL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poChosun/20250412120557088td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7521b75fdf9efa79eaa9096297e3e02e1eb12f16c956a594d9a23338276800" dmcf-pid="QCyJWkme3m" dmcf-ptype="general"> 하지만 배우들은 곧바로 자신들의 역할에 이입해 서로를 헐뜯었다. 공승연은 "애초에 사람을 쳤으면 사과를 해야지 이 오빠가 제일 문제"라고 이광수를 지적했고 이광수는 "내가 제일 피해자다"라고 억울해했다. 다른 배우들도 저마다 남탓을 하며 큰소리친 가운데 유일하게 악행을 저지르지 않은 신민아는 "그냥 이 사람들 다 나쁜 놈들이다. 그냥 악연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태연하게 말했다. 이에 팬들은 "연기력 낭비의 현장", "나쁜 사람들이 서로 자기는 피해자라 하는 게 참", "홍보가 색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배우들의 연기력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a97acef894bf9d9a97773c7b37fb8f78bdd52618a01546b24b6a17c67b3a0dcd" dmcf-pid="xhWiYEsd7r"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4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y4MZRz9H3w"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커플’ 은가은·박현호, 오늘(12일) 웨딩마치 04-12 다음 내년에 맥북 프로 대변신?....어떻게 바뀔까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