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사생활 논란 후 "버르장머리 고치겠다" 작성일 04-1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Win98t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2dbd724a425e680022de4412f37014626269ac528dc1c2eb2665afa3709104" dmcf-pid="7sYnL26F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한소희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9.25.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is/20250412120157000jkwq.jpg" data-org-width="719" dmcf-mid="ULcbKXFO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newsis/20250412120157000jk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한소희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9.25.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f1464527b7387afb6c81f77ed92d3b88c7d233fab52fadde5e1411ee0fdec8" dmcf-pid="zOGLoVP3G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한소희가 사생활 논란 후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1ee5946e35fe5b437c2853936689ed32862159b5c2be392e714c5c5695cef43" dmcf-pid="qIHogfQ0ZN"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11일 네이버 블로그에 고장난 ATM 사진을 올렸다. 안내문에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빠른 시간 내에 버르장머리를 고쳐 놓겠습니다"라고 써있다.</p> <p contents-hash="fc69607afee29d17e3cd56958f7968c09ebbc0d24d289734642df7fbff9b8e56" dmcf-pid="BCXga4xpXa"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과거가 현재를 만들기에 나도 자주 되돌아보는 편이다. 생각해보면 볼품없던 순간도 있었고, 옳다고 확신했던 것들이 아니었을 때가 대부분이었지만 매몰되어 있지 않으려 한다"며 "항상 더 나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자 애쓰지만, 삶은 종종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다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말처럼, 요즘 내 분수와 역량에 맞는 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한다. 매번 최고와 최선을 고집할 수는 없으니까. 그럴싸한 말로 늘어놨지만 내가 줄곧 말하고자 하는 것은 '꽤 멋지지 않아도 우리네 인생을 살자'이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d9eb2d6e45aa0d96d1cb7830c9a7b1832662b591b90370e83016aca07685891d" dmcf-pid="bhZaN8MUYg" dmcf-ptype="general">"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 것이, 댓글을 가만히 읽다 보면 우리가 하루를 살아가는 것을 어떠한 자세와 태도로 시간을 보내는지 남겨주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푸념이면 또 어떤가. 나에게 다 털어내기를, 늘 기쁜 마음으로 눈을 뜰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나 또한 많은 위로와 감사함을 느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320b00ef8a8d31048277753e73fe11bec1c9235f606421deb438d5a86f70c50" dmcf-pid="Kl5Nj6RuYo"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사람 살아가는 거 다 똑같은 거 아닐까. 결국 그저 그런 날을 향유하며 하루하루 지내다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이따금 찾아오는 것이 행복이고, 그것이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며 "그래서 그런가, 블로그는 나에게 참 따뜻한 소통 창구다. 소중한 하루를 공유해 주는 것, 응원해주는 모든 말들 이게 내가 블로그에 글을 쓰며 얻는 선물이 아닌가 싶다. 나를 사랑해주는 여러분들과 조금은 가까워졌다고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477a82d7b3fb816e42ef120421dc9de04fd93a7120f40eaa75acdc67799fa498" dmcf-pid="9qPGHwIitL" dmcf-ptype="general">"자주는 못 오지만, 영화 촬영이 끝나고 휴가를 받아 최대한 여러분들과 자주 대화하고자 한다. 보통 내 할 말만 주절주절 늘어놓고 가긴 한다"면서 "최근 다이어트 음식을 공유했는데 다들 맛있게, 무조건(적당히) 건강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식단으로 드셨으면 한다. 나이가 들어가며 느끼는 건, 역시 건강이 최고라는 거다. 아프지 말라. 또 만나자"고 했다.</p> <p contents-hash="2ea6fae101edc8e1213c9374f83adf336efb5c7c2d598e79021e61b470d3acbb" dmcf-pid="2BQHXrCn5n"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지난해 초 배우 류준열과 열애·결별하며 구설에 휩싸였다. '류준열이 혜리에서 한소희로 환승연애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한소희는 SNS에 칼을 든 강아지 사진을 올리고 "환승연애 프로그램은 좋아하지만 내 인생에는 없다"며 발끈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했으나, 2주 만에 헤어졌다. 10월 비공개 계정으로 혜리 인스타그램에 악플을 달았다는 의혹도 제기됐지만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b78af58ad68e91a4017e64810230479e39f7cf60a95268750b26e83c21f3d8b" dmcf-pid="VbxXZmhL5i" dmcf-ptype="general">어머니 신모(55)씨는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구속,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풀려났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김도형)은 신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12ada8cce29e27312b8f98a5706abb01c70fc29e87c682105c7f35ef1168caec" dmcf-pid="fKMZ5slo5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비 신부’ 남보라, 다산 원하는데…“임신 가능성 13%” (편스토랑) 04-12 다음 '보물섬' 오늘(12일) 최종회…80분 확대편성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