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풍자에게 말실수 → 자리 박차고 나갈 뻔...“형이라고 했어 지금?” 작성일 04-12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MEPpqy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c4730b42571f1db2e2030673b39316e7fd1db0258995d0b90a0b9245b7f3f7" dmcf-pid="5LRDQUBW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성이 풍자에게 말실수했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egye/20250412133554669jmsd.png" data-org-width="1122" dmcf-mid="2TvulakP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egye/20250412133554669jms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성이 풍자에게 말실수했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bb8ab27ff7da3b8b975a2cd8c9e287b4798009602c252b15a69543b713ccfd" dmcf-pid="1oewxubYAl" dmcf-ptype="general"> <br>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트렌스젠더 방송인 풍자를 ‘형’이라고 불렀다. </div> <p contents-hash="6f5e7c6c74e9eb4b85820b214cb794f4ad5537b966199e60205a9ac73005726e" dmcf-pid="tgdrM7KGjh"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유튜브 괴물들과 맞다이 |내편하자가 될까? 불편하자가 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나래, 한혜진, 풍자,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7e6d273ee443194c88d2bf3a7b0f4cee93a56eecef1b4c3b8ed691e5a2ad1ebe" dmcf-pid="FaJmRz9HjC" dmcf-ptype="general">이날 대성은 녹화 시작 전부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분들과 생각보다 방송을 해본 적 없다”며 “걱정이 된다기보다 늘 활동하시는 분들이니까 알아볼 게 없어서 생각보다 무계획으로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ff0493e9bed7cae7497d50fd1bc4269c095f18d9b564e481e6f4440e8d14177" dmcf-pid="3Niseq2Xg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우리 유튜브계의 선배님들 아닙니까? 제가 한 수 배우려고 왔다”며 “선배님들한테 조언을 구하고자, 엄청난 분들이기에 재롱을 떨겠다”고 성공적으로 오프닝을 시작했다. 박나래 역시 “요즘 여기(대성의 유튜브 채널)가 제일 핫하다”고 받아치는 모습.</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0674c628d0dfc7d4924efa9c39d8bfa9183bb591060fe5f33ef4dda78b43ff" dmcf-pid="0jnOdBVZ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성이 자신의 발언을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egye/20250412133555045opps.jpg" data-org-width="1200" dmcf-mid="XLqeuTHE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2/segye/20250412133555045op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성이 자신의 발언을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556c13f562024fd6fc499c3609da6226c486414d74d018d0af022e47ccf790" dmcf-pid="pALIJbf5Ns" dmcf-ptype="general"> <br> 편안한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녹화는 자유롭게 진행됐다. 풍자는 “노란 딱지가 안 되면 빨간 딱지가 붙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대성은 “우리끼리 보면 되니까 해달라”며 “그리고 형, 결국엔...”이라 발언했다. </div> <p contents-hash="1539969bbb6888a27b07881697d2ac08002c33dfd66ba4cf878b4751c1ff8e17" dmcf-pid="UcoCiK41Nm" dmcf-ptype="general">스튜디오는 순간 정적이 흘렀다. 한혜진은 “(풍자에게) 형이라고 했어 지금?”이라 질문했다. 대성은 당황한 표정으로 “아니요 ‘그리고영’이었다”며 수습하는 상황. 풍자는 새침하게 “저 갈게요”라 말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듯 행동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8bcad1940248658d2f34d59d5742c89f5bebb23b5d53e65b9342738da304383d" dmcf-pid="ukghn98tjr" dmcf-ptype="general">결국 대성은 “그리고영이다, 그리고영입니다!”라고 급히 해명하며 두 손을 모아 사죄했다. 풍자 역시 “한 번은 참겠다”며 다시 자리에 앉는 모습. 그러나 사진을 보고 제목을 짓는 코너에서 똑같은 말실수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7b990c73d2e36c3dff4856031e80989a812569e6998997dab547c3968cc053d" dmcf-pid="7EalL26Faw" dmcf-ptype="general">당시 풍자는 다소 독특한 대성의 헤어 스타일 사진을 보며 ‘내가 어제 나래바를 이렇게 뛰어나왔어’라고 센스 있게 답변했다. 다만 대성이 “이 중에서는 그래도 ㅎ...”이라고 말끝을 흐린 것. 순간 풍자는 “형? 지금 ‘ㅎ’을 쓴 것이냐”고 되물었다.</p> <p contents-hash="4f64fa8c437da82129ecccde09ad62c9b8cf5028f3f15386bf37b13d13e68b66" dmcf-pid="zskWj6RugD" dmcf-ptype="general">그는 “누님 뭐라고 하셨죠?”라고 호칭을 바꿨지만 소용없었다. 풍자는 장난스레 비속어를 사용하며 “나 못 하겠다”고 받아쳐 예능감을 살렸다. 대성은 “누나 왜 그러세요. 진짜 그런 뜻 아니다”라며 “상황을 설명하려다 그만...”이라고 덧붙여 사건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qOEYAPe7AE"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강유석, 선배 레지던트와 살 떨리는 대면식 04-12 다음 '52세' 유재석, 고개 숙였다…9살 연하 배우까지 가세, 주동자에 으름장 ('놀뭐')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